• xarm (2008/06/30 09: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한나라당 지지율 높은거 이해가 안 되네요.
    (제가 민주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민주당 비난하는 기준의 반 만큼이라도 한나라당 바라보면 도저히 지지할 수가 없을텐데..
    쉽게 이해가 안 되네요..@_@;
    쇠고긴 반대해도 한나라당은 지지한다 할 사람도 있을거 같아 깜깜합니다;;
  • 행인 (2008/06/30 07: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저런... 친구분의 쾌유를 빕니다. 어청수... 암만 봐도 2012년 총선 때 국회의원 한 자리 하려고 하는 듯 하네요. 저거 정치한다고 깝죽거리면 죽을 때까지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잡아 먹을 겁니다. 퉷...!
  • 박노인 (2008/06/30 0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요일 아침 일찍, 대구로 가는 전세버스를 타고 아는 사람의 혼인식에 다녀왔습니다. 그 버스에 문학회 후배도 타려고 왔는데 이마에 커다란 반창고를 붙이고 있더군요. 얼마전, 모잡지의 수습으로 들어간 친구인데 전경쪽에서 날아온 스패너(아마도)를 맞고 기절했다가, 병원에 갔다 온거라더군요. 기자용 헬멧을 쓰면 상처가 안난다고 전경들이 방패로 자꾸 찍어서 짜증나서 벗고 나갔다가 그랬답니다. 어청수가 눈 앞에 보이고 기회가 닿는다면, 반드시 대가리에 큰 반창고를 붙여줘야지 잠깐 생각을 했습니다.
  • 행인 (2008/06/29 22: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삼순/ 하는 꼴 보니 저것들 조만간 계엄령 때리고 군대동원할지도 몰러. 쒸바쉐리덜...
  • 삼순 (2008/06/29 1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간만에 포스팅 반가 ^^;; - 어제 집회 자정즈음. 의회앞에서 미친듯이 전경뛰어나오고 전경들이 고립되고 사람들이 전경들 뜯어낼때... 최루가스를 많이는 아니고 뿌린것은 확실하오 ㅡ,.ㅡ;;; 옆에 있다가... 코의 점막을 자극하는..'냄새'가 아닌 '자극'은.. 명백히 최루의 성분이었소.. 나와 내 친구들은 최루탄 터진줄 알았소...
  • 행인 (2008/06/29 0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르★/ ㅎㅎ

    하늘소/ 제들은 말을 걍 막 갖다가 쓰는 경향이 있어용. 항상 정권의 위기는 국가의 위기가 되고 정권에 대한 도전은 국체에 대한 도전이 되고 정권을 비판하면 국가전복세력이 되어버리고... 에혀...
  • 행인 (2008/06/29 09: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유이/ '보수' 값떨어진지 넘 오래라서요. ㅡ.ㅡ;;;

    칸나일파/ 강호제현 중에 제대로 된 보수가 없겠습니까만은 제가 보수라도 이 상황에서 "나 보수야"하고 나서기 싫을 겁니다. 저 수구꼴통들이 보수라고 가만 두겠습니까? ㅎㅎ
  • 하늘소 (2008/06/25 16: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국가 정체성? 정확히 무슨 의미로 그이가 썼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해석을 할 때는 통상 '국체'라는 말은 정치지도체제 즉, 대통령제냐 의원내각제냐 뭐 이런 건데, 2mb가 국가정체성 운운한 것은 대통령한테 까불면 죽인다 뭐 이정도 아닐까 합니다.
  • 칸나일파 (2008/06/24 1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 이 땅에 제대로 된 보수가 있기나 한지...너무 급이 떨어지고 유치하고 후져요...그래서 자꾸 한국이 싫어지나봐요...
  • 유이 (2008/06/24 15: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초지일관....요즘 보수는 대쪽같은 선비정신이 없어요-_-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