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8/06/30 16: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 삶의 방식을 바꾸기라는 말 참 고민되게 하는 말이여요 >_<a
  • 에밀리오 (2008/06/30 1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 그 국민투표 자체두 헌법재판소에서 막을 수 있지 않나요? 제가 그리 알고 있어서리 확인차;;

    2) 에... 그럼 프랑스의 최초고용계약제 때 젊은이들이 들고 일어난거에 대해서는 김대중씨는 뭐라고 생각하려나요;;
  • 에밀리오 (2008/06/30 15: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OTL... 입니다 진짜; 비폭력에 대한 고민을 다시 하게 만든다는게;; 어쨌든 사티아그라하를 주창한 간디도 맞고 있는게 비폭력은 아니라고 이야기 했다고 하니깐요 머;
  • 한가해 (2008/06/30 1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속이 다 천불이 일어 살 수가 없습니다. 분출하는 아드레날린을 개념없는 저들을 향해 써야 할텐데...
    여튼 행인님의 글 보고 속이 조금은 후련해지네요.
  • 행인 (2008/06/30 0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xarm/ 그러게요... 쇠고긴 안 먹어도 되지만 '국민성공'은 한나라당과 함께 이뤄보겠다는 소박한 꿈이 아닐까요...
  • xarm (2008/06/30 09: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한나라당 지지율 높은거 이해가 안 되네요.
    (제가 민주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민주당 비난하는 기준의 반 만큼이라도 한나라당 바라보면 도저히 지지할 수가 없을텐데..
    쉽게 이해가 안 되네요..@_@;
    쇠고긴 반대해도 한나라당은 지지한다 할 사람도 있을거 같아 깜깜합니다;;
  • 행인 (2008/06/30 07: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저런... 친구분의 쾌유를 빕니다. 어청수... 암만 봐도 2012년 총선 때 국회의원 한 자리 하려고 하는 듯 하네요. 저거 정치한다고 깝죽거리면 죽을 때까지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잡아 먹을 겁니다. 퉷...!
  • 박노인 (2008/06/30 03: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요일 아침 일찍, 대구로 가는 전세버스를 타고 아는 사람의 혼인식에 다녀왔습니다. 그 버스에 문학회 후배도 타려고 왔는데 이마에 커다란 반창고를 붙이고 있더군요. 얼마전, 모잡지의 수습으로 들어간 친구인데 전경쪽에서 날아온 스패너(아마도)를 맞고 기절했다가, 병원에 갔다 온거라더군요. 기자용 헬멧을 쓰면 상처가 안난다고 전경들이 방패로 자꾸 찍어서 짜증나서 벗고 나갔다가 그랬답니다. 어청수가 눈 앞에 보이고 기회가 닿는다면, 반드시 대가리에 큰 반창고를 붙여줘야지 잠깐 생각을 했습니다.
  • 행인 (2008/06/29 22: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삼순/ 하는 꼴 보니 저것들 조만간 계엄령 때리고 군대동원할지도 몰러. 쒸바쉐리덜...
  • 삼순 (2008/06/29 1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간만에 포스팅 반가 ^^;; - 어제 집회 자정즈음. 의회앞에서 미친듯이 전경뛰어나오고 전경들이 고립되고 사람들이 전경들 뜯어낼때... 최루가스를 많이는 아니고 뿌린것은 확실하오 ㅡ,.ㅡ;;; 옆에 있다가... 코의 점막을 자극하는..'냄새'가 아닌 '자극'은.. 명백히 최루의 성분이었소.. 나와 내 친구들은 최루탄 터진줄 알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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