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06/29 0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르★/ ㅎㅎ

    하늘소/ 제들은 말을 걍 막 갖다가 쓰는 경향이 있어용. 항상 정권의 위기는 국가의 위기가 되고 정권에 대한 도전은 국체에 대한 도전이 되고 정권을 비판하면 국가전복세력이 되어버리고... 에혀...
  • 행인 (2008/06/29 09: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유이/ '보수' 값떨어진지 넘 오래라서요. ㅡ.ㅡ;;;

    칸나일파/ 강호제현 중에 제대로 된 보수가 없겠습니까만은 제가 보수라도 이 상황에서 "나 보수야"하고 나서기 싫을 겁니다. 저 수구꼴통들이 보수라고 가만 두겠습니까? ㅎㅎ
  • 하늘소 (2008/06/25 16: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국가 정체성? 정확히 무슨 의미로 그이가 썼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해석을 할 때는 통상 '국체'라는 말은 정치지도체제 즉, 대통령제냐 의원내각제냐 뭐 이런 건데, 2mb가 국가정체성 운운한 것은 대통령한테 까불면 죽인다 뭐 이정도 아닐까 합니다.
  • 칸나일파 (2008/06/24 19: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 이 땅에 제대로 된 보수가 있기나 한지...너무 급이 떨어지고 유치하고 후져요...그래서 자꾸 한국이 싫어지나봐요...
  • 유이 (2008/06/24 15: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초지일관....요즘 보수는 대쪽같은 선비정신이 없어요-_-
  • 모르★ (2008/06/24 14: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스팔트바닥보고 유전(油田)이라고 할 위인"에서 큰 웃음 터졌습니다ㅎㅎ
  • 행인 (2008/06/24 1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ㅎㅎ 감사합니다.(예전글은 걍 잊어버리셈. ㅠㅠ)

    산오리/ 뭔지 모르지만 만세~~!! 건강하시죠?
  • 산오리 (2008/06/24 09: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부활 만세!!! ㅎ
  • 존 (2008/06/24 08: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행인님의 글은 쉽고 재미있어 자주 끝까지 읽어요~^^(그럼 예전글은??^^;;)
  • 행인 (2008/06/21 2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laron/ ㅎㅎㅎ 폭탄주 한 잔 빨고 이번에 간첩 한 번 만들어 볼까 하고 결의하던 공안검사들이 "세련된 보수"가 되길 바라는 건 아마 닭이 봉황되는 걸 바라는 것보다 어려운 일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박노인/ 몇 차례 본 경험으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질 않네요. 좀 안스러워서요. 쩝...

    B급 좌파/ 사실 진중권이 가장 기초적 상식으로 이야기하는 정도에 발려버릴 주성영이 나온 건 아마도 등떠밀려 나온 것이라고 봐요. 그 자리에 왠만한 정신으로는 나오기 힘들 테니까요. 김종훈이야 뭐 어쩔 수 없이 나왔겠지만, 주성영이는 남들 다 안 나간다니까 폭탄 몇 잔 땡기고 들어왔을 거고, 거 뭐 윤리학 교순지 뭔지 하는 분은 나와서 공자님 밑닦는 소리만 몇 자락 하고 가더만요. 한국엔 아무래도 보수는 씨가 마른 것이 아닌가 싶어요. 아니, 그게 아니라 저같은 자가 사실은 보순데 진보노릇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쩝...

    말걸기/ 이건 보수(補修)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듯. 아예 새로 인물발굴을 하던지 내가 걍 보수로 커밍아웃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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