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소리 (2008/06/10 1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신당 상근은 그만두신 것 같은데, 건강하시죠?
  • 안티고네 (2008/06/10 12: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이명박은 기분 나쁠 뿐 아니라 겁도 날 듯 한데...거참...이장 수준에서 느므 큰 문제를 걱정하시는 듯, 쩝쩝
  • 꼬미 (2008/06/10 11: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을 이장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에요..그리고, 어떤 측면에서 보면, 대통령보다 더 힘든 일이기도 하지요. 노무현이 이장을 제대로 해낼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제가 보기에 노무현이 할 수 있는건, 지금 하는데로 사이비 교주 행세 하는 것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꼴보기 싫긴 하지만, 이제 그리 큰 영향력도 없는 이이니, 살짝 밟아주면 될 듯..
  • 산오리 (2008/06/10 0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무리 명바기가 무뇌수준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노무현이 나서서 감놔라 배놔라 하는건 더 짜증이네요.
  • 박노인 (2008/06/09 10: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주의의 거의 유일한 장점이 정권을 갈아치울 수 있다는게 아니었나요.^^;;
  • 날라리 (2008/06/09 07: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저 리장인디요, 봉하마을에서 좀 가까운 곳, 글마는 리장수준도 안되요. 절마가 리장하면 난 그만둘거요....
  • 행인 (2008/06/09 02: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티고네/ 오~~!!! 좋은 생각!! 넷이서 오케! ㅋㅋ

    fessee/ 구체적이고 세밀한 대안을 세상을 고민하는 측에서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항상 늦게 발동이 걸리더라구요. "공공의 적2"라는 영화에서 좀 높은 자리에 있던 검찰 간부(직위가 생각나지 않네요. ㅋ)가 부하검사들에게 이렇게 호통치던 것이 생각납니다. "왜 항상 나쁜놈들보다 24시간 늦는 거요?" 정확한 대산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그런 내용이었더랬죠. 그 대사가 갑자기 가슴을 찌르르 하게 찌른다는... ㅡ.ㅡ+

    "밥 한끼" 먹는 자리 생기면 공지하겠습니다. ㅎㅎㅎ

    참군/ 노빠들 기세가 장난이 아니네요. 최근 또 노사모도 달리고 있고, 난리가 아니더만요. 오늘 검색하다보니까 노사모 모아놓고 놈현이 또 헛소릴 삑삑 해놨더만요. ㅋㅋ

    어쨌든 정치라는 게 이게 일반의 상식으로는 쉽게 읽히지 않는 그런 것이 있더라구요. 흐미...
  • 참군 (2008/06/05 2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쇠고기 사태가 일어나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역시 위대했다'고 설치는
    노빠들이 기세를 부리더군요.
    진보정당보다는 노빠들이 이 기회에 더 난리를 피우는 세상입니다.
    촛불집회로 가장 재미를 볼 사람들 같기도 해요.
    최근에 노무현이 정치를 재개한다는 기사도 읽었지만요.
  • fessee (2008/06/04 20: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저 구체적이고 세밀한 대안이 필요하고 또 그걸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요... ㅜ..ㅜ
    행인님 & 안티고네님 / 언제 만나서 밥한끼 먹는 자리에 저도 끼워주심 어떨지요?
  • 안티고네 (2008/06/04 1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정말 늠 잼나게 잘 읽었어요. 오라버니의 글은 재미있으면서도 생각거리를 많이 던져서 좋아요^^

    요즘 밤이면 거리를 누비고, 낮이면 키보드 워리~어를 하느라
    삭신이 노골노골 합니다
    그래도 언제 만나서 밥 같이 먹고 싶어요, 혹시 기회가 된다면 넷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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