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06/04 0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이뤈... 욕 튀어나오네요... 이걸 어째야 할지...

    fessee/ 저도 걍 먹먹합니다... ㅠㅠ
  • fessee (2008/06/03 05: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절대 공감.. ㅜ.ㅜ 언제나 간신히 막아내는 데만 급급한 듯 합니다. 으헝...
  • 에밀리오 (2008/06/02 00: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요;

    에효... 오늘 후배 한 명도 그 1001 들과 물대포에 고막이 나가 버렸어요;; 쳇; (오랜만에 뵈어요 ^^)
  • 행인 (2008/05/29 17: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불곡산 같이 한번 올라가 보는 것도 좋을 거여. ㅎㅎ

    산오리/ 역시 산오리님!!! 제가 불곡산 정탐을 좀 더 한 후에 벙개함 때리죠. ^^;;;

    평발/ 저런... ㅜㅜ... 근데 백수생활이 신선놀음은 아니더라구요. ㅋ
    뭔 할 일이 그리도 쌓였었는지... 평발님께 좋은 일이 있으시길 불곡산에서 기원할께요.

    무한한 연습/ 헉... 이사가셨군요. 저도 자주 찾아가겠습니다. 등산이야 뭐 산을 본다는 것에 의미를 두면 오르고 안 오르고의 차이가 있겠습니까? ㅎㅎ
  • 행인 (2008/05/29 17: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삐딱선/ 삐딱선님의 의견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누군가가 세대구분을 통해 사회적 판단을 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하고싶지 않습니다만 지금 10대를 두고 '막장세대'니 '2.0세대'니 하는 구분은 전혀 동의를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우석훈이 이야기하던 '88만원 세대' 역시 그렇구요.

    그나저나 이러다가 맹랑좌파당 창당 전에 천지개벽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ㅎㅎㅎ
  • 무한한 연습 (2008/05/26 14: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 만에 놀러 옵니다. 저는 등산을 정말 싫어하는데, 이 글을 읽으니 왠지 함께 등산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아, 그리고 제가 블로그를 옮겼어요. 그래도 이 공간에서 나름(?) 행인님과 정이 들었는데(^-^;), 그냥 사라지는 것이 마음에 걸려 이사한 곳의 블로그를 링크해 두고 갑니다. 아이디를 클릭하면 넘어 올 겁니다. 이전처럼 앞으로도 종종 들릴게요(^-^)/
  • 평발 (2008/05/21 14: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곡산이고 뭐고, 혼자 신선놀음을 다하고 계시는 구만요. 부럽습니다. 보름사이에 집팔고, 집구하러 다니고 정신이 없습니다. 그새 실업자 신세가 되어버렸지만요. 크흑.
  • 산오리 (2008/05/21 09: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곡산 정상에 동행할 생각 있음..ㅋ
    이 산 주변이 넘 지저분하긴 해여..
  • 삐딱선 (2008/05/21 09: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끼워맞추기에 가까운 생각이긴 한데..

    이명박의 중심 메시지가 "너에게 뭔가 떡고물이 떨어질 거야"라고 한다면, 그 메시지는 적어도 지금의 30대 이상에게는 확실한 효과를 주었고, 20대에게도 일부 "적어도 나 취직길은 넓어지겠지" 정도의 효과(대선 때 그 '청년백수 연설원'이 가능했던 건 이것 때문이겠죠)는 주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반면 10대는.. 20/30대 이상에게 "너에게 뭔가 떡고물"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라도 괴롭혀야 할 대상이 되어 버렸던 거 아닌가 싶구요("영어몰입교육" 어쩌고 하는 일련의 '교육' 시리즈들 말이죠). 그게 지금 10대가 '효순,미선' 사건에 뒤이어 '촛불집회'에 나오게 된 이유가 아닐까나 싶습니다.


    건 그렇고.. 어케 지금은 좀 잘 쉬시는 중이십니까?^^ 세상은 날로날로 맹랑좌파당의 역할을 더 많이 요구하는 때인 것 같습니다만...
  • 말걸기 (2008/05/21 0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곡산 입구까지는 갈 생각 있음.
    좋은 동네로 이사가셨군먼.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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