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레니 (2008/04/11 15: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허, 쓰시는 글마다 가슴속 깊이 솔솔 쓰레질 하고 가는구려...^^*
    가끔씩 들려 읽고 가지만, 대화하듯 써 내려간 글들이 온몸에 저려옵니다. ㅎㅎㅎ~
  • 평발 (2008/04/11 14: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역시도, 거창한 '진보의 재구성'따윈 모르겠고 '상식 일병 구하기'나 나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상식이 안 통하는 데 '아'가 '아'로 들리겠습니까? 어쨌든 긴 글 쓰느라, 그리고 그걸 쓰면서 열받고 사라져간 담배 6~7개피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 행인 (2008/04/11 1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든/ ㅎㅎㅎ 존재를 배반하는 이성이 어디 수구집단만 그런가요. ㅎㅎㅎ
    저도 그런 모습 보면서 한편 의아하기도 하지만 한편 재밌기도 하더라구요.ㅎㅎㅎ
  • 행인 (2008/04/11 1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씨/ 얽매이지는 않겠습니다. ^^

    동동이/ 넵

    왼쪽날개/ 너도 만리 타향에서 고생 많았다... 고맙고...

    5duck/ 옙. 그것 역시 절대 잊을 수가 없을 겁니다.

    너바나나/ 감사합니다. 재창당작업 돌입했습니다. ㅎㅎ

    NeoPool/ 절대 그 희망 잊지 않겠습니다.

    삐딱선/ 네, 삐딱선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노인/ 잊지는 않을래요. ㅎㅎ 다만, 저걸 넘어서기 위해 또 걸어가야겠죠.

    민노씨/ 고맙습니다. 틈틈히 님 글 덕분에 힘을 찾았다는 것도 살짝 말씀드립니다. ㅎㅎ
  • 민노씨 (2008/04/11 0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고 많으셨습니다...
  • 이든 (2008/04/11 0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이방호가 얼마나 미웠으면 그랬을까 생각하면 이해 안가는 것도 아니지만요^^

    밧뜨...!

    그래도 그렇지 자신들의 존재를 배반하면서까지 역투표를 하다니....

    하긴 모든 인간들이 자신들의 계급과 행동을 일치시키며 살아가는 것도 재미없기는 하죠^^

  • 박노인 (2008/04/11 00: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른 잊으셔야죠. 곧, 좋은 날이 올겁니다.
  • 삐딱선 (2008/04/10 2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음 선거에선 어떤 '잊지 못할' 숫자도 만드는 일이 없도록 저 숫자를 '함께' 잊지 말아야겠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행인님..
  • NeoPool (2008/04/10 2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희망도 담겨있어요.
  • 너바나나 (2008/04/10 1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 많으셨구만요. 푹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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