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duck (2008/04/10 17: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저 2.94%에는 저와 제 친구들의 희망도 담겨 있겠네요.
    어두울수록 별은 더 빛난다고 믿고 싶습니다.
  • 왼쪽날개 (2008/04/10 15: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수고많았습니다 형님
  • 동동이 (2008/04/10 15: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뵈어요.
  • 불씨 (2008/04/10 14: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면
    "우리가 0이면 너희는 끝이다!"
    마음에 간직하면 안되요
  • 행인 (2008/04/10 1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군/ 헉... 또... 사실 저는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를 구분하지 못해서여... 본문은 즉각 고칩져. 감사합니다.^^

    박노인/ 감사합니다.

    자폐/ 예외적 허용의 폭이 넓다는 것은 그만큼 해석의 여지가 많다는 이야기죠. 게다가 이넘의 선거법이라는 것이 법에 정해져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해석하는 거거든요. 다른 법률과는 반대로 해석해야 하는 거죠. 그러다보니 중선위의 유권해석이 법보다 앞서는 희한한 사태도 발생하구요. ㅎㅎ 공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NeoPool/ 고생하셨어요. 부재자투표소를 설치하지 못한 학교도 많던데요. ㅎㅎ 감사합니다.

    이든/ 명심하겠습니다. 어차피 정치판이라는 것은 "이합집산"이라는 말로 표현이 되는데, 박사모가 강기갑을 '지지'한 것은 통상의 '지지'라는 말이 가지는 의미하고는 다르다고 봐요. ㅎㅎㅎ 아무튼 이번 선거과정에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든님 덕분에 적어도 0.5% 이상의 성과가 더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든 (2008/04/10 1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수고 많으셨어요 비록 아쉬운 결과에 조금은 실망도 되지만, 이제 또 새롭게 시작해야죠^^
    원인을 찿고자 한다면야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 그래도 짧은 시간제약 속에서 선전했다는 걸 다들 기억했으면 합니다.
    이제 겨우 한발자국 떼었을 뿐일걸요
    진보의 재구성은 이제부터가 본선이 아닐까요.

    선거판의 코메디 하나 - 박사모의 강기갑 지지(어찌됬건 강기갑의 당선은 무지 반갑긴 하지만 박사모가 강기갑을 지지하다니.... 세상에.. 이게 정치판의 현실이란게 씁쓸하기만 하네요)
  • NeoPool (2008/04/10 0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대학교에서 부재자투표를 했는데 투표소 파리날리더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자폐 (2008/04/10 0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부할 때 제일 짜증나는 부분이 선거법이에요 -_-
    전부 금지 + 예외적 허용이 기본 체계인데 예외적 허용의 폭이 상당히 넓거든요. 그래서 예외적 허용의 항목을 하나하나 다 외워야 하는데.. 으으으.
    전부 허용 + 예외적 금지 정도로만 바뀌어도, 수험생도 편하겠지만 선거 문화도 훨씬 더 나아질 건데 말이에요.
    암튼 선거운동 허용이 예외적 항목이라서, 유권자들이 후보자들에 대해서 알려고 해도 알기가 힘들긴 해요. 공부하다보면 정말 이게 선거하자는 선거법인지 선거하지 말자는 선거법인지 모르겠더라구요. ;

    선거법에서 가장 웃기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호별 방문하여 명함 건네주는 건 허용되고 방문 안 하고 문틈으로 명함 밀어넣는 건 선거법 위반인 거.. 뭐하자는 건지 -_- ;;

    아무튼 고생하셨어요 ^^
  • 박노인 (2008/04/09 18: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어요.^^
  • 참군 (2008/04/09 17: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소녀시대'가 아니고 '원더걸스'가 홍보대사입니다^^
    근데 국민들 수준이 수도권을 제외하면 아직 낮은 건 사실입니다.
    물론 수도권 인구 비중이 48%를 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는 비수도권 지역은 여전히 문제가 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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