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머프... (2008/04/17 21: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곰탱이 말에 쓰러집니당!!! ㅋㅋ 넘 웃겨~! 곰탱!
  • 곰탱이 (2008/04/17 19: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청교도(프로테스탄티즘) 이후 기독교에서 주님의 은총은 부를 얼마나 축적하였는가로 나타난답니다. 박성수도 주님의 더 많은 은총을 받고 싶은 게지요. 2mb도 주님의 은총을 빡쎄게 받으려고 하는 거지요. 그가 생각하는 주님의 나라(천년왕국)은 자본이 무소불위를 떨치는 나라입죠!
  • 말걸기 (2008/04/17 13: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수가 실천한 바. 사랑 + 정의.
    이 시대에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예수쟁이들 중에 목에 힘들어간 인간들은 죄다 지옥에 갈거야. 문제는 죽어서 지옥 가기 전에 지옥맛을 보여줘야 할텐데...
  • 행인 (2008/04/17 1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참담하죠. 에혀...

    참군/ ㅎㅎ 그쪽은 그쪽대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면 되겠죠. 저도 얼핏 본 글 중에 "이 기회에 진보신당을 흡수통합하자"는 글이 있던데, 걍 배시시 웃었어요. 열심히 하는 분들이에요. 고대출교사태때 진짜 충격 먹었던 건, 이러다가 고대 나와서 삼성 입사 못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번지던 거에요. ㅎㅎㅎ 그래도 한 20년 전 세대들은 내가 커서 삼성을 먹어야지 하는 생각도 있고 그랬는데(물론 그 생각이 진보신당을 흡수통합하자던 어떤 한국사회당당원님과 같은 수준이었겠지만요. ㅋ)... 가끔은 젊은 청춘들의 똥배짱이 좀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시기입니다.

    에밀리오/ 같이 고민해요. ㅎㅎ

    작은짐승/ "탈정치화"라기 보다는 젊은이들에게 정치쪽으로는 눈도 못 돌리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에혀...
  • 행인 (2008/04/17 10: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경호/ 제 글은 막 퍼가도 됩니다. ^^ 유럽날씨는 요새 어때요?
  • 경호 (2008/04/17 07: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잘 읽었삼.. 유럽모임에 퍼가도 되죵?
  • 작은짐승 (2008/04/17 02: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휴우;; 야만의 시대의 도래인가? 이런 시대의 탈정치화는... 어느 '순간'에 있어서는 세대에게 정치적 선택을 강요할텐데...
  • 에밀리오 (2008/04/17 01: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 잘 보고 갑니다 음... 요즘엔 고민이 많은 날이로군요 크 ^^;
  • 참군 (2008/04/16 2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좀전에 '한국사회당' 홈피를 들어가봤는데,
    진보신당을 좀 원색적으로 비판하는 글들도 눈에 띄고 그렇더군요.
    아무래도 그 쪽은 '전학협' 및 '청년진보당' 시절부터 독불장군 식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이해는 하지만, 지금 이 마당에도
    그래야 하는지 참 의문이네요.
    정작 대중들은 별 관심도 보이지 않는데 말이죠.

    어쨌든 행님 님 말씀처럼 고려대 출교사건은 깊게 들여다보면
    대학 사회의 기업화와 큰 연관이 있는 걸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대다수 학생들은 아무런 비판 없이 그대로 그 분위기에
    휩쓸리고 있구요. 그게 정말 무서운 일인데 말이죠.
  • 박노인 (2008/04/16 11: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나, 교육개혁 어쩌고 나온걸 보니까 좀 참담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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