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04/11 1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씨/ 얽매이지는 않겠습니다. ^^

    동동이/ 넵

    왼쪽날개/ 너도 만리 타향에서 고생 많았다... 고맙고...

    5duck/ 옙. 그것 역시 절대 잊을 수가 없을 겁니다.

    너바나나/ 감사합니다. 재창당작업 돌입했습니다. ㅎㅎ

    NeoPool/ 절대 그 희망 잊지 않겠습니다.

    삐딱선/ 네, 삐딱선님도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노인/ 잊지는 않을래요. ㅎㅎ 다만, 저걸 넘어서기 위해 또 걸어가야겠죠.

    민노씨/ 고맙습니다. 틈틈히 님 글 덕분에 힘을 찾았다는 것도 살짝 말씀드립니다. ㅎㅎ
  • 민노씨 (2008/04/11 0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고 많으셨습니다...
  • 이든 (2008/04/11 0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이방호가 얼마나 미웠으면 그랬을까 생각하면 이해 안가는 것도 아니지만요^^

    밧뜨...!

    그래도 그렇지 자신들의 존재를 배반하면서까지 역투표를 하다니....

    하긴 모든 인간들이 자신들의 계급과 행동을 일치시키며 살아가는 것도 재미없기는 하죠^^

  • 박노인 (2008/04/11 00: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른 잊으셔야죠. 곧, 좋은 날이 올겁니다.
  • 삐딱선 (2008/04/10 2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음 선거에선 어떤 '잊지 못할' 숫자도 만드는 일이 없도록 저 숫자를 '함께' 잊지 말아야겠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행인님..
  • NeoPool (2008/04/10 2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희망도 담겨있어요.
  • 너바나나 (2008/04/10 1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 많으셨구만요. 푹 좀 쉬세요~
  • 5duck (2008/04/10 17: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고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저 2.94%에는 저와 제 친구들의 희망도 담겨 있겠네요.
    어두울수록 별은 더 빛난다고 믿고 싶습니다.
  • 왼쪽날개 (2008/04/10 15: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수고많았습니다 형님
  • 동동이 (2008/04/10 15: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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