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8/04/02 09: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얼마전까지는 새와 오리 등 날것들을 비하하시더니, 이제는 쥐새끼를 비하하시는 군요... 제발 인간보다 훨 나은 동물들 마구 비하하지 마시길 간곡히 바라옵나이다..ㅎㅎ 감히 어찌 쥐새끼나 닭새끼나 오리새끼 등이 민주노동당에 견주어 질수 있겠습니까??? 산오리 기절합니다..
  • 행인 (2008/04/01 2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가해/ 그러게요... 단결이라는 말로 모든 것을 다 덮으려 하는 것이 너무 지겹네요. 정확하게 서로를 보는 노력은 하지 않고 말이죠...
  • 행인 (2008/04/01 2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날필/ 그쵸. 일단 재산헌납 하겠다는 거나 다 하고 이야기함 좋겠어용. ㅋ
  • 날필 (2008/04/01 22: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왜 아니랍니까,,,국민성금으로 하는거나 마찬가지죠,,
  • 한가해 (2008/04/01 2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동단결이든 통큰단결이든 그 놈의 일치단결 하나로 좀 상황봐가면서 했음 하는 바람입니다. 슬슬 지겨울만도 됐음에도 때만 되면 찾아오는 봄바람처럼 살랑살랑 나부끼는 것이 영 씁쓸하기 짝이 없습니다. 언제쯤이면 철이 나나 하는 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저 역시 철 들기 애저녁에 포기한 관계로. 허나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두 번이죠. 이제 좀 그만 나불거렸음 합니다. 하는 사람도 자신이 나팔이 아닌 이상 지겨울테니 말입니다. 에휴~
  • 행인 (2008/03/27 03: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한한 연습/ ㅎㅎㅎ 감사합니다. 어차피 한 번 왔다 가는 소풍인데 늘상 재미있게 놀다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찌뿌등한 기분이었는데 덕분에 화창한 햇살 담뿍 안고 다시 일 시작합니다. ㅎㅎ
  • 무한한 연습 (2008/03/26 1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어떻게 보실 지는 모르겠지만) 행인님의 이런 덧글을 보면 힘이 나고는 해요. "재미"를 이야기 하실 때 느껴지는 어떤 뚝심 같은 것이 저에게 전해지는 것 같거든요. 오늘 하늘 정말 좋더라고요, 하늘처럼 화창한 하루 보내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 행인 (2008/03/26 0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한한 연습/ ㅎㅎㅎ 끔찍하긴 합니다만, 걍 즐기는 것도 괜찮을 듯 해요. 죽은 박정희가 이길지, 산 사람들이 이길지, 그 승부가 언제 갈릴지 계속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겠어요? 좀 답답하긴 하겠지만요. ㅋ
  • 무한한 연습 (2008/03/25 2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이지, 웃겨 죽을 것 같기는 한데(^-^), 박근혜의 파워가 이 정도라는 것이 조금은 끔찍하기도 해요. 왠지 박정희의 유령을 놓고 이명박과 박근혜가 치고 받는 것 같기도 하고요.
  • 행인 (2008/03/25 2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핑/ 구차하다는 표현이 가장 적실한 표현인 듯 합니다. ㅎㅎㅎ

    박노인/ 박근혜의 정치가 좀 의아스러운 점은 있지만 그 내공은 무시할 수 없다고 봐요.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계열, 즉 한나라+자유선진+친박연대가 과반수 이상 의원을 내지 못하면 아마 또다시 탄핵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 물론 그럴 가능성이 거의 0이라는데 아쉬움이 있지만요. 박근혜야 뭐 5년 뒤를 보는 거니까 지금 뉴스만 만들면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겠죠. 사실 저도 좀 공포스럽습니다.

    자폐/ 저런... 혹시 더 정신산란하게 해드린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쩝... 그나저나 명바기는 웃으면 그게 눈인지 주름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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