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멒 (2008/02/13 1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거 진짜면 나도 갈래~! 난, 토욜!!
  • 돌~ (2008/02/13 09: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이비(cyber) 당원 가입1호로 가입함.
  • not (2008/02/13 0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명랑사회건설을 위해 일조하고 싶습니다!(비장한 각오) ㅋㅋ
    다른 날 잡아서 뵙는 것보다, 명랑좌파당 건설 술자리(?)에서 뵙는게 좋겠네요. 날 잡히면 일단 저도 참석~! ^^
  • 산오리 (2008/02/13 08: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메가바이트를 명랑좌파당의 고문으로 모시는 것이 어떠할런지요..
    상당히 명랑하지 않습니까?ㅎㅎ
  • 동동이 (2008/02/13 04: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업그레이드가 심하게 필요한 존재이긴 한 것 같아요. =ㅂ=
    이거 참 말마다 분개를 해야 하는지 개그라고 넘겨야 하는 것인지 나 원 참. -_-+
  • 봄날의곰 (2008/02/13 03: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쌈마이 님은 해외 어디신지..? 유럽이 아니시라면, 저를 유럽위 지부장으로 임명해주삼. 안그래도 23일이 남은민주노동당 유럽위 총횐데.. ㅋ
  • 에밀리오 (2008/02/13 0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 저는 집회 나가서 성금 낸거 말고는 모금에 참여해 본 역사가 없는지라... (사수대 뛰다가 고대 분들한테 지갑 꺼내서 모금함에 모금한 적도 있었습니다만서도...) 거참... 이메가바이트는... 지부터 돈내서 대학생들 등록금이나 해결할 것이지 뭐 다 국민동원인... 하는 생각이 새록새록 들고 있습니다 ㅠ.ㅠ
  • 행인 (2008/02/13 0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녕/ ㅠㅠ 후기만으로 만족하시다니용. 명랑좌파당이 가는 길에 언젠가는 함께 하실 날이 있으실 겁니다. ㅎㅎ

    채경/ 엥?? 직접행동쪽은 걍 구경만 하고 있어요. ㅎㅎ 행인 혼자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고프신 분들이 있을까 찾고 있는 거죠. 채경님도 함께. ㅎㅎ

    비올/ 넵. 날짜 정해지면 확정공지 하겠습니다.

    새봄/ 헉... 전 해체가 뭔지 포스트모던이 뭔지 몰라요. 글구 왠 정신분열? 걍 가던대로 갈랍니다. ㅋㅋ

    무한한 연습/ 아아... 명랑쾌활의 의미가 넘 축소되어버렸나보네요. 무한한 연습님의 글이 이 세상을 얼마나 명랑쾌활하게 하고 있는데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명랑좌파당의 모습입니다. 꼭 오세용~!! ^^
  • 무한한 연습 (2008/02/13 0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처럼 유머 감각 없는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은 갈 수가 없겠죠? 흑흑흑(ㅠ_ㅠ)-
  • 새봄 (2008/02/13 0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음엔 재밌고 명랑했는데 점점 재미없어지고 안명랑해지네요.
    정신분열하고도 남을 미친 세상이고 미친 정세지만,
    정신분열은 이제 그만.
    정신분열이 아니라 해체와 포스트모던으로 가려면 확실히 가던지요. 어정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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