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08/03/07 15: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당 백으로 400명이라...멋지십니다. 일인독재 맹랑좌파당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ㅎㅎ
  • 행인 (2008/03/07 14: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펄/ ^^ 명랑한 사람들끼리 언제든지 다시 모일 기회가 있을 겁니다. 걱정하시지 마세용~~~ ^^

    손윤/ ㅎㅎㅎ 구라의 세계에서 언제든 만나는 분이기때문에 큰 문제 없심돠~!!! 명랑한 그날을 위하여 전력질주 할랍니다. 감사합니다.

    나루/ 후기를 올리려고 했으나 영 시간이 마땅찮아서용... ㅠㅠ
    홍길동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빠진 것 맞구요, 역사 속에 길이 빛나는 수많은 여성혁명가들의 이름을 뺀 것은 그분들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려서...(퍽!!!!) 죄송함돠.... 비판의 칼날을 마구 휘두르셔도 변명할 여지가 없슴돠... 추후에 비판 많이 해주세용...(넘 많이 휘두르지는 마시길... 퍼퍼퍼퍼퍽!!!!!!)

    하늘소/ 흠... 이거 좀 고려를 해야할 듯요... '명랑'이라는 말을 썼더니 딴지냄세난다는 분들 많이 있는데다가 우석훈과 무슨 관계냐는 예상치 못했던 질문까지 해대시는 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ㅜㅜ
  • 하늘소 (2008/02/29 0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명랑좌파당'......왠지 '딴지' 카피한 냄새가....ㅎㅎㅎㅎ
  • 나루 (2008/02/28 09: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후기가 몹시 궁금해요
    그리고 본문에서 명랑사회건설을 위해 노력했던 인물들 중에
    '홍길동'이 빠진 것 같지 않으세요?
    한국역사에 길이 남은 멋진 여자들이 왕창 빠진 것에 대해선
    추후에 정식으로 비판하기로 하지요, 흐흐
  • 손윤 (2008/02/27 2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임 날짜를 착각해서 ... 그날 오전에야 알게되었습니다. ㅠㅠ ... ... 다음에는 꼭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명랑좌파당 파이~~~팅!!!
  • 펄 (2008/02/26 22: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죄송합니다.. 저도 결국 못 가고 말았네요.. ㅠㅠ
    저도 오프 모임 열 때마다 참석예상인원의 반만 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제가;; 다음에는 끝까지 참석한다는 소리 안 하다가 막판에 '예상 밖의' 참석 인원이 돼 보도록 하겠습니다. :)
  • 행인 (2008/02/26 1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동이/ 담번에 구차한 이야기를 들어보죠. ^^

    lucien/ 글쵸. 어차피 명랑좌파당은 사이버패러디 정당이니깐용. ㅎㅎ 한꺼번에 당 두 개를 창당하려니 힘들어 죽갔네용. ㅋ

    처절한기타맨/ ㅎㅎㅎ 담번에는 컬트조님하고 같이 보죠. ㅎㅎ

    민노씨/ 저런... 몸은 나아지셨나요? 담번에 더 좋은 기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ㅎㅎ

    무위/ 모임은 잘.... ㅠㅠ 암튼 후기 올리겠습니다. ^^
  • 무위 (2008/02/26 08: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임 후기가 궁금해서 계속 들어오는데 아직 없네요^^ 모임 잘 하셨나요?
  • 민노씨 (2008/02/25 2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죄송합니다. ㅠ.ㅜ;
    꼭 간다고 말해놓고 나서 가보지 못했네요.
    지난 주말 이상한 미열과 수마에 빠지는 바람에...
    좋은 기회를 놓쳤네요.

    모임은 잘 치루셨는지요?
    다음 기회는 꼭 잡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ㅠ.ㅜ;;
  • 처절한기타맨 (2008/02/25 18: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그날밤 꿈에 컬트조님이랑 뒤풀이에 분명 참석함, 밀린일들땜시롱 암데도 못갔는데 참가에 대한 아쉬움이 그렇게 소원몽으로 나타난듯~ 따라서 명랑좌파 창당모임 분명 참석한것으로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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