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이/ 그쵸. 20년 전 CPU수준으로는 영 딸리는데 역시 어쩔 수가 없네요.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하고 있던데, 그저 단시간 내에 복제품 하나 덜렁 만들어놓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 것인지 저 역시 의문이에요. 개인적으로 참 애착이 많은 건축물이 숭례문이었던데다가 알게 모르게 국보1호라는 의미가 머리속에 박혀 있어서인지 영 허전하고 아쉽긴 합니다만, 지금 상황에서는 복제품 조기건출을 논할 때가 아니라 전면적인 사회안전시스템의 점검이 있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산오리/ 헉... 저건 명랑이 아닙니닷~! ㅎㅎ 사람들에게 허무감만을 안겨주는 자들은 명랑좌파당의 적이에용. ^^;;; 그나저나 이러다가 한나라당이 명랑좌파당의 가장 대적하기 어려운 적이 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ㅡ.ㅡ+
봄날의곰/ 쌈마이님은 북미위원회지부장님이시네용. ^^;;; 봄날의곰님은 유럽위 지부장님을 맡아주심 좋겠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두루 청취해서 결정해야겠지만 아직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분들은 없심다. ㅎㅎ
not/ 명랑좌파당에서 활동하는 데는 비장한 각오가 필요하쥐.ㅋㅋ 언제나 즐겁고 밝게 웃고 웃겨야 하는 책임이 있어야 하거등. 그때 보자구~!!
돌~/ 오오... 감사합니다. 당세가 급격히 확장될 거라는 강한 예감이 듭니다. ㅎㅎ
스멒/ 좋아용. 와서 분위기 좀 잡아주시고.
처절한기타맨/ 세스코 게시판의 Q&A의 운영방식은 매우 대단하더군요. 관리자 4명. 24시 상시 관리. 전원 연구소연구원. 전문성을 가진 사람들이구요. 전에 바퀴벌레에 관한 질문들을 스타크 저글링에 빗대 답변해줬던 것을 얼핏 읽었던 기억이... 뭐 명랑좌파당도 발전하면 저정도 수준의 질의응답게시판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