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한 연습 (2008/02/13 02: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처럼 유머 감각 없는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은 갈 수가 없겠죠? 흑흑흑(ㅠ_ㅠ)-
  • 새봄 (2008/02/13 02: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음엔 재밌고 명랑했는데 점점 재미없어지고 안명랑해지네요.
    정신분열하고도 남을 미친 세상이고 미친 정세지만,
    정신분열은 이제 그만.
    정신분열이 아니라 해체와 포스트모던으로 가려면 확실히 가던지요. 어정쩡해요.
  • 비올 (2008/02/13 01: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날짜 정해지면, 봐서 가봐야 겠네요. ㅋㅋ 명랑좌파당...아쭈 쪼하효
  • 채경★ (2008/02/13 01: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혹시 '직접행동' 워크샵과 관련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진짜 행인님 독자적으로 명랑좌파당 건설?ㅎㅎ
  • 정녕 (2008/02/13 00: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왓! 콩닥콩닥 설레는 첫모임! 벋뜨..ㅠ.ㅠ 23-24 서울에 없으니 으헉..아쉽네용.. 생생발랄한 후기 기대하겠슴다~^^*
  • 행인 (2008/02/13 0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오호... 토욜 한표 더~!

    스머프/ 장난이라닛~! 명랑좌파당은 곧 현실이 될 겁니다. 음홧홧홧홧~!!

    쌈마이/ 돌아오시기 전까지 체계를 잡아놔야죵. ㅎㅎ

    민노씨/ 오오... 토욜 또 한 표 나왔습니다. 오신다면 대환영입니다. ^^

    마르레니/ 어서옵셔~! 고뇌좌절당과의 인연은 빨리 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ㅎㅎ

    뎡야핑/ 헉... 명랑좌파당 최고위급 인사께서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 다수결로 결정합져. ㅎㅎ 일단 담주 토욜이 대세...

    지나가다/ 엄청난(?) 결정을 할 뻔 하였으나 누가 자꾸 옆구리를 찌르는 바람에 할 수가 없었다니깐요. ㅎㅎ 암튼 찰떡같은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용~~!!
  • 지나가다 (2008/02/12 2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반쯤은 우스개로 드리는 말씀인데요... 아직 생기지도 않은 당에 대해 공천권 이야기 하는 거야 그렇게 치더라도, "명랑좌파당은 ... 100% 포도당에게 다 줄 수도 있다"는 말씀은 좀 섬뜩하네요. 행인님이 당수이신가요? 혹시 당수라 하더라도 그런 엄청난(?) 결정은 맘대로 하실 수 있는 건가요? 한번 모여서 앞으로 나아갈 바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를 제안하는 글에, 제안자 자신이 위와 같은 댓글을 단다는 것은, 농담이라 해도 좀 납득이 안 가네요.. (별로 대수롭지 않게 하신 말씀이실텐데, 괜히 토다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개떡같은 이야기, 찰떡같이 알아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 뎡야핑 (2008/02/12 20: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그 다음주에 하면 좋겠는데(...)
  • 마르레니 (2008/02/12 19: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뇌좌절당에서 명랑좌파당으로 당적을 이전하겠사옵니다.
  • 민노씨 (2008/02/12 19: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3일에 한표 던집니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요) 참석해서 여러 당수님들을 직접 뵙고 싶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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