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레 (2008/01/02 16: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확실히 까만건 글자인데 빨간건 도통.
  • 행인 (2008/01/02 16: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삐딱선/ 아... 그게 그런 거일 수도 있겠군요. 이런... 한호석 참 바빠요. 당에서 열심히 일하는 어떤 동지와 이름이 비슷해서 서로의 글을 작성자를 헷갈리면서 본 적이 있어요. 아니, 이 사람이 이런 글을? 하고 놀랐는데 알고보니 그이가 그이가 아니더라는... ㅡ,.ㅡ

    제 잡담이야 걍 소일거리로 보시면 될 일이지만 그래도 같이 이야기하면서 뭔가 새로운 대안을 찾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매번 생각합니다. 삐딱선님의 많은 말씀이 필요하답니다. ^^
  • 행인 (2008/01/02 16: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루시앙/ 루시앙님과 같이 그런 날을 만들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
  • 루시앙 (2008/01/02 13: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웃음과 희망, 즐거움
    맞는 말이죠. 이것 없이 어떻게 사람(당원)들의 신명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요. 2000 2004년 당시의 신명이 아른하기만 하네요

    어둡거나 무겁지 않은 당원 개개인의 발칙한 상상력으로 언제나 재기발랄하고 활기가 넘치는 그런 공간을 꿈꾸지만..... 그런 날이 오겠죠?
  • 삐딱선 (2008/01/02 1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북쪽에서 은근하게 이번 대선에서 '코리아연방'안이 별로 좋지 않다고 눈치를 보냈는데, 남반부 교인들이 그걸 접수하지 못하고 계속 떠들더만요."->뭐. 그래서 "우린 종북주의자가 아니야!"라고 오리발 내밀 수 있는 건지 누가 알겠습니까?^^

    한호석은 이미 무려 '민주노동당이 대선에서 얻은 것과 잃은 것'에 대한 '논문'을 한 편 냈더군요. 그런 따위를 읽을 시간에 행인님 블로그를 한 번이라도 더 읽는 것이 낫겠기에 읽지는 않았지만.^^
  • 행인 (2008/01/02 1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행인이 구라신년사를 발표하는 순간 신당창당될지도 모릅니다. ㅎㅎㅎ 아무튼 산오리님, 새해에 건강하시고 꼭 한 번 뵙고 같이 이야기를 들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에밀리오/ 충성맹세 다이어리에 붙여가지고 다니던 사람들, 이 신년사 역시 가슴에 꼭 붙들어 안고 다니면서 내내 들여다볼 겁니다. 미주에서 조로당 통신사 역할을 하는 한호석인가 뭔가 하는 사람 조만간 또 신년사 분석하는 논문 한 편 낼거구요, 이게 또 남한에서는 장군님의 교시사항이 되서 그대로 따라하기 운동 벌어지겠죠. 근데 요즘 걔들끼리도 소통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북쪽에서 은근하게 이번 대선에서 '코리아연방'안이 별로 좋지 않다고 눈치를 보냈는데, 남반부 교인들이 그걸 접수하지 못하고 계속 떠들더만요. 이젠 내가 얘들 지령까지 해석해서 알려줘야 하나... 쩝... 암튼 넘 속상해하지 마세요. 에밀리오님이 저에게 기운을 나누어 주셔야죠. ^^
  • 행인 (2008/01/02 1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가끔 에밀리오님의 글을 읽다보면 학내좌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던데, 도대체 걔들 성격이 뭐래요? 혹시 자주파 아니면 다 좌파 뭐 이런 거랍니까? 공부나 한데요? 공부하지 않는 좌파는 가짜에요. 상식을 저버리는 사람들은 좌파 자격이 없어요. 도덕적이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상식적이어야 한다는 이야긴데 에밀리오님이 이야기하는 걔들은 좌파가 아니에요, 아무리 봐도. 실제 도덕은 우파의 이야기죠. 지금 당내 자주파가 욕먹는 가장 큰 이유는 이들이 상식적이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도덕적이지도 않다는 거에요. 수령님의 유훈조차 따르지 않으면서 유일민족주의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거에요. 북조선의 장군님 휘하 주체굥인들은 그나마 "김일성민족" 이야기를 하더라도 지들 도덕성만큼은 강하게 주장하죠. 남한 주사돌이들은 그래서 이것도 가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황장엽이 수준에서 말이죠.
  • 에밀리오 (2008/01/02 1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금껏 싸움구경(?)을 하고 있으면 웬지 분당이 답인거 같기는 한데, 지금 그냥 분당하면 규모면에서도 그렇고 이 상태로 답이 될까? 하는 고민도 있고 그렇습니다;

    학교에서는 좌파가 문제고, 사회적으로는 자주파가 문제고;; 미치겠군요 크 ^^;
  • 에밀리오 (2008/01/02 1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크롤 압박 저는군요; 으음... 이러면 이 신년사설들을 읽고 또 감격하고, 여기서 이야기한대로 굴러 가고 있다고 믿고, 10.4 선언에 대해서도 위의 신년사설에 나온대로 되어 가고 있다고 믿겠죠? 에효 ㅠ.ㅠ
  • 산오리 (2008/01/02 09: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위대한' 신년사는 듣도보도 싶지 않구려..
    행인의 구라신년사나 한편 발표하시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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