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깡통 (2017/06/17 1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늘 행인님 글에서 희망을 보는데요.
  • 요요 (2016/12/02 16: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번 올려보아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정신병자군 (2016/04/25 20: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에 따르면 노동 없이는 잉여가치가 발생할 수 없을 텐데, 고용의 의무가 사라진 자본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일가요? 얘기되는 것처럼 "노동시장에서 탈출해도 생존이 가능할 정도의 충분한 기본소득"이라면, 잉여가치가 거의 생산되지 않는 또 다른 형태의 경제체제를 필연적으로 가져올 수 밖에 없고궁극적으로 자본주의를 극복하게 된다. 라는 논리도 있는 것 같은데, 이에 대한 의견도 궁금하네요
  • EM (2014/04/30 19: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격하게 공감합니다. 저는 사실 나이스인지 니스인지도 안 신었는데.. 짝퉁에 정조를 팔지 않은 것이지요 ㅋㅋㅋ 암튼 저도 저 얘기를 어디선가 읽고 꺽꺽거리며 한동안 하늘을 봤네요... 남 얘기 같지 않고 그래서 더요..
  • 존 (2014/04/27 04: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주동안 슬픔과 화남과 또 다른 뭔가 빠진 느낌이 있었는데 이거였네요.
    사방에서 슬프고 화나는 일이 있는데 알려지지도 못하는 일이 정작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었다는 거.
  • 박노인 (2014/02/13 1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상태가 이제 습관이 되어 버린 것 같기도 하죠. 너무 어려워요. 언제나.
  • 일몽 (2013/08/17 1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지순례해서 강사 됬구나.
  • 말걸기 (2013/05/27 2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먹물 혁명분자에 대한 비판.
  • ou_topia (2013/04/27 19: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먼데 갔다 오신 모양이에요.
  • 지나가다 (2013/04/27 16: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본인의 의회정당론에는 상관치 않겠으나, 먹물에 대한 비판인지, 혁명세력(?)에 대한 비판인지 구별을 좀 하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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