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뜻밖에 정말 반가웠습니다. 말씀좀 나누려 했더니 그냥 가셨더군요. 마침 자리에는 있었지만 행인님이랑 인사를 나누진 못했던 무연님이 무척 아쉬워 했어요. ㅎㅎ 블로그 통해서 뵈었을때도 그렇고, 어제도 그랬고, 무척 바쁘신 것 같던데..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요, 또 뵙길 기대합니다!
하나마나한 소리 하면서 훈수두는 것 말고 진보정당 건설과 관련해서 뭘 더 노력하는데? 그렇다고 딱히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같지도 않고. 기왕 폴리페서를 할거면 출마라도 하면서 제대로 하던가. 하다못해 공개입당 하는것도 아니고... 글쓴거 보니 틀린말 없구만 뭐가 그리 배알이 꼴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