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 (2012/03/06 20: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의해요^^
    근데 "'기본소득'을 주장하면 좌파고 그렇지 않으면 우파 내지 개량이라고 몰아부치는" 사람들이 있나요? 당내에?@.@ 뭐 이런 생각없는 사람들이...

    근데 저도 간절히 기본소득 당론채택을 원하는 당원(어제부터 진보신당 당원이 되었네요>_<)이긴 하지만, 제 주변도 그렇고 저런 식으로 주장하는 사람을 본 일이 없어서...
  •  Re : 행인 (2012/03/07 13:50) DEL
  • 공식적으로는 아니지만 사적으로는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꽤 있네요. ^^

    암튼 기본소득 논의는 참 재미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시장자본주의를 극복하는 대안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는 입장에서는, 기본소득을 통해 마치 사회주의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그리 피부에 와닿지 않더라구요.

    설계 과정에서 자본에 조세부과하는 틀거리 자체도 이게 과연 시장을 붕괴시키기 위한 폭탄인지 아니면 시장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기생물인지 헷갈리기도 하구요.

    암튼 중요한 것은 논의 자체를 성립시키기 보다는 우물에 약을 처버리는 사람들이 꽤 된다는 것이 못마땅했다는 것이죠. ㅎㅎㅎ
  • 깡통 (2012/03/06 14: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1년 앞을 못 보는데 10년 앞을 ?

    아... 머리 아퍼...

    그냥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어찌되었든 이 번 선거에서 제 표는 그쪽거니까...
  •  Re : 행인 (2012/03/06 19:14) DEL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언제나 지지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마리화나 (2012/03/06 09: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잡스와 잡놈의 구분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Re : 행인 (2012/03/06 19:13) DEL
  • 어웈ㅋㅋㅋ 동감 감사합니다.^^
  • 말걸기 (2012/03/05 22: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런 얘기할 줄 알았음. 기다리고 있었음. ㅋㅋ;
    "다이나믹 진보정당!"

    고생 많수~
    그래도 '재미'는 찾아 챙기슈.
  •  Re : 행인 (2012/03/06 19:13) DEL
  • 원래 인생이 재미지게 생겨서 달리 챙길 필요가 없다는 게 나의 장점이랄까... ㅋㅋ
  • 앙겔부처 (2012/03/05 19: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이 글 너무 조으다
  •  Re : 행인 (2012/03/06 19:12) DEL
  • 응???? 아유 갑자기 몸둘 바를 모르겠군요. ㅎㅎ 근데 뭣이 좋으시다는 겐지... ㅡ.ㅡa
  • ou_topia (2012/03/05 18: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국 은행을 털던가". 어떤 노래를 생각나게 하네요. 조만간에 소개해 봐야지... 암튼, 반가...
  •  Re : 행인 (2012/03/06 19:12) DEL
  • 반갑습니다. 어떤 노랜지 궁금하네요. ㅎㅎ
  •  Re : ou_topia (2012/03/06 20:16) DEL
  • 소시민적 급진좌파의 대박 터뜨리는 꿈에 관한 노래입니다.
  • ou_topia (2012/02/23 0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찰떡 만들고 있으니까 잘 되겠지.
  • 무위 (2012/02/01 17: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불질을 못하다 보니 행인 블로그에도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반가운 글을 만나다니!!! 복당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예전에 무슨 드라마에서 들은 대사인데 "녀석의 모든 것을 빼앗아 궁지로 몰지 말아라. 잃을 것이 없는 놈은 겁날 것도 없어지니까" 뭐 이따위 대사가 있었는데 제법 그럴듯하게 들리더라구요. 지금 우리당의 현실과 꼭 어울리는 것만은 아니지만 우린 잃을 것이 없으니 겁날 것도 없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아니 사실 잃을 것이 아직도 많긴 하죠. 홍세화 대표를 잃고 싶지도 않고 행인이나 산오리를 잃고 싶지도 않으니까요. 어쨌든 반갑습니다. 그리고 '상조회 정치'란 표현 참 맘에 드네요^^
  •  Re : 행인 (2012/03/06 19:16) DEL
  • 상조회 정치로 밀고 나가려 했는데, 아무래도 당의 고결하신 분들이 별로 탐탁칠 않으셨나봐요. ㅎㅎㅎ 저도 실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으므로 간이 배밖으로 나온 듯 뛰어도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래도 다른 분들은 위기의식때문에 행동도 위축되신 듯 합니다. 칼 물고 뛴다는 심정으로 쌔가 빠지게 뛰어보겠습니다.
  • 곰탱이 (2012/01/15 13: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드디어 제도권에서 벗어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언제 연락 주시면 맛있는 밥 한끼 대접해 드릴게요.^^ 연락주셔요^^.
  •  Re : 행인 (2012/01/16 13:20) DEL
  • 언제나 관심 주시고 항상 격려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교 벗어나기 전에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무연 (2012/01/13 15: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이 돌아오셔서 기쁩니다^^

    행인박사님이 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당 활동 하는 데 어려움이 많을 텐데 부디 몸 상하지 마시고 건강히 잘 지내면 좋겠어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 : 행인 (2012/01/16 13:19) DEL
  • 감사합니다. 꼭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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