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ishin (2012/01/13 15: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뭐 도움이 될 게 있을지 걱정이지만, 뵙는 거야 얼마든지 좋습니다. 점심 때라면 다음주라도 아무 때나 가능하구요, 저녁이라면 설 연휴 이후에 목요일 아닌 때면 괜찮습니다. 행인님 일정의 여유가 있는 때로 잡으셔서 연락주세요. marishin 골뱅이 gmail.com
  •  Re : 행인 (2012/01/16 13:18) DEL
  • 넵. 연락드리겠습니다. ^^
  • marishin (2012/01/13 1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복당(?) 축하! 저도 요즘 진보신당에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 난생 처음 정치자금(?)도 한푼 낸 당이니, 잘 되어서 희망을 더 키워주시길...
  •  Re : 행인 (2012/01/13 11:09) DEL
  • 안녕하세요? 그렇잖아도 인사 한 번 드리러 가야 하는데, 언제 시간 한 번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진보신당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열심히 하려 합니다. 그런데 워낙 현장에서 오랜 시간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잘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조만간 조언을 주실 시간을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구요.
  • hongsili (2012/01/12 1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돌아오셨군요... 산오리 님의 말에 깊이 공감이 되네요.. 축하를 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저는 죽어가는 자에게 내 손으로 비수를 꽂기 싫다는 생각이 들어 탈당계를 못 냈습니다요... 이건 뭐 저절로 죽어가기를 기다리는 것도 아니고.....ㅜ.ㅜ 참 복잡미묘한 감정이죠... 어쨌든 기나긴 학위과정 마치신 건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지금의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마지막' 불꽃은 아니기를 기원해볼께요... 팟팅!
  •  Re : 행인 (2012/01/12 14:11) DEL
  • 다시 시작이죠. 더 멋지게 날아 오를 거라고 믿습니다.
    믿슈미까??? ^^b
  • 산오리 (2012/01/12 08: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 인사란에서 이름을 보고 긴가민가했는데 행인이 맞는 거죠???
    우와...
    당에 가면 아는 사람 하나 있겠는걸요..
    추카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침몰하더라도 함께 침몰할 친구가 하나 있어서 조금은 안심? ㅋㅋㅋ
  •  Re : 행인 (2012/01/12 14:10) DEL
  • 당이 깨달아야 할 것은, 다른 정당에는 제가 없지만 이 당에는 제가 있다는 겁니다. 그게 좋은 건지는 나중에 판단할 수 있겠죠. ㅎㅎㅎ
  • 깡통 (2012/01/12 06: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차비 -> 물가 -> ?

    상조회 -> 유훈 -> ?

    현실 -> 과거 -> ?

    하고자 하는 일들이 좋은 열매를 맺기를 ....
  •  Re : 행인 (2012/01/12 14:09) DEL
  • 감사합니다.
  • 멒 (2012/01/11 23: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경> 행인 박사 <축> 이런 플랑 하나 만들어 붙여야겠는데요. 어디다 붙일깝쇼? ㅋ 고생했네요! 무쟈게. 짝짝짝!!!

    나도 덧; 난 그나마 한가닥 희망을 걸었던 정당정치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길을 택하려 함. 잘하면 두번 탈당하는 꼴.
  •  Re : 행인 (2012/01/12 14:09) DEL
  • 맘이 변하셨나요?
  • 백형근 (2011/12/20 17: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로 내가 기거하고 있는 주택 옆인데 그런 줄 몰랐네요~~

    몇년 전부터 허리가 아픈데도 병원을 못가고 있었는데~~부부한의원 건너편~~

    증상이 척추협착증 증상이라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누리로 (2011/11/30 0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옛날(주로 2004년)에 뻥구라닷컴 블로그 자주 들락거리며 좋은 글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블로그 접는다고 하셔서 많이 아쉬웠는데 오늘 검색으로 들어온 링크에서 낯익은 URL이 눈에 띄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진보정치(조국의 진보집권플랜 할때의 진보 말고..:)를 지지하는 이들에게는 참으로 무기력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진보만의 비전과 전망은 실종된채 반mb 연합 프레임에 갇혀 이리저리 휘둘리는 형국이랄까. 정신줄부터 잘 챙기지 않으면 휩쓸려가는건 시간문제일듯하여 깝깝합니다. 여하튼 행인님 글을 다시볼수 있어서 기쁩니다. 앞으로 종종 들를께요.
  • 민노씨 (2011/11/14 1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께서 제 누추한 블로그에 와주셨길래 너무 반가운 마음에 마실 왔습니다. ㅎㅎ

    "박원순 변호사는 시골의사 박경철, 소설가 이외수, 조국 서울대 교수, '나꼼수' 김어준 등등과 함께 "안철수 현상"으로 대표되는 21세기 대한민국의 탈근대 문화 르네상스의 한 중요한 인물이다. 이들과 함께 문화 "한류"와 "붉은 악마", "촛불문화제"와 트위터, 그리고 페이스 북을 사용하여 서로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21세기의 대한민국이 바로 탈근대의 대한민국이다. 이것은 "안철수 현상"을 논의하는 사람들이 대체로 합의하는 특질들이다. 그들은 "안철수 현상"이 근본적으로 "소모적인 좌파-우파 이념대결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이야기한다."

    요 부분까지 읽다가 짜증이 팍나서, 중간 생략하고 마지막 문단으로 넘겨서 대충 통독을 마무리했는데... 장시기 교수님 글 좀 많이 거시기하네요...
  • 산오리 (2011/10/24 14: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만에 들렀더니, 정신 없네요..ㅎㅎ
    행인님 잘 지내시는 거죠?
  •  Re : 행인 (2011/10/24 15:18) DEL
  • 넵. 잘 지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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