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형근 (2011/12/20 17: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로 내가 기거하고 있는 주택 옆인데 그런 줄 몰랐네요~~

    몇년 전부터 허리가 아픈데도 병원을 못가고 있었는데~~부부한의원 건너편~~

    증상이 척추협착증 증상이라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누리로 (2011/11/30 01: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녕하세요. 옛날(주로 2004년)에 뻥구라닷컴 블로그 자주 들락거리며 좋은 글 많이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블로그 접는다고 하셔서 많이 아쉬웠는데 오늘 검색으로 들어온 링크에서 낯익은 URL이 눈에 띄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진보정치(조국의 진보집권플랜 할때의 진보 말고..:)를 지지하는 이들에게는 참으로 무기력한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진보만의 비전과 전망은 실종된채 반mb 연합 프레임에 갇혀 이리저리 휘둘리는 형국이랄까. 정신줄부터 잘 챙기지 않으면 휩쓸려가는건 시간문제일듯하여 깝깝합니다. 여하튼 행인님 글을 다시볼수 있어서 기쁩니다. 앞으로 종종 들를께요.
  • 민노씨 (2011/11/14 1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께서 제 누추한 블로그에 와주셨길래 너무 반가운 마음에 마실 왔습니다. ㅎㅎ

    "박원순 변호사는 시골의사 박경철, 소설가 이외수, 조국 서울대 교수, '나꼼수' 김어준 등등과 함께 "안철수 현상"으로 대표되는 21세기 대한민국의 탈근대 문화 르네상스의 한 중요한 인물이다. 이들과 함께 문화 "한류"와 "붉은 악마", "촛불문화제"와 트위터, 그리고 페이스 북을 사용하여 서로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21세기의 대한민국이 바로 탈근대의 대한민국이다. 이것은 "안철수 현상"을 논의하는 사람들이 대체로 합의하는 특질들이다. 그들은 "안철수 현상"이 근본적으로 "소모적인 좌파-우파 이념대결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이야기한다."

    요 부분까지 읽다가 짜증이 팍나서, 중간 생략하고 마지막 문단으로 넘겨서 대충 통독을 마무리했는데... 장시기 교수님 글 좀 많이 거시기하네요...
  • 산오리 (2011/10/24 14: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만에 들렀더니, 정신 없네요..ㅎㅎ
    행인님 잘 지내시는 거죠?
  •  Re : 행인 (2011/10/24 15:18) DEL
  • 넵. 잘 지내고 있습니다. ^^
  • reverie (2011/10/13 04: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행인이한테 여기 왜이러냐고 물으면 행인이가 해결해주나요.
  • 비올 (2011/10/13 0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구 여기 왜 이래요. 정말 올만에 와서 깜놀하네. 넘 글이 많아 안 읽고, 일단 행인님 한테 할 말만 ^^ 한샘이 링크해 올린 글 잘 봤습니다. 녹슬지 않으셨어. 굳!
  • reverie (2011/10/12 17: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애초에 선을 그었으니까 서로 이런 대화를 주고받는거에요.
  • ㅇㅇ (2011/10/12 14: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게 화를 내기 시작하면,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는 겁니다.
  • 행인 (2011/10/12 14: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ㅇㅇ// 대뜸 조롱요? 내 참... 예상까지 하셨으면서 질문을 한 건 사람 떠보는 겁니까? 말씀 드렸죠? 한 두 번이 아니라고. 그런데 무슨 대뜸요? ㅎㅎ

    뭘 또 이야기 할 수 있나요? 전략이요? 저게 지금 전략으로 보여요? ㅎㅎ 이런 스토킹에 대해 실존적 자아의 차이와 남성 우월적 마초이즘을 운운하시면 저도 할 말이 없네요.
  •  Re : reverie (2011/10/13 07:24) DEL
  • 넌 네 블로그에 네 친구들만 들어올거라고 생각하니.
  • 비올 (2011/10/12 1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여옥을 개고기 라면에 빗댔어요? 아...강아지한테 미안하잖아요...그러면
  •  Re : reverie (2011/10/12 12:22) DEL
  • 님은 어떤 근거로 사람을 차별하시나요? 어떤 사람은 개보다 못한가요? 사람은 사람이고 개는 개지.
  •  Re : ㅇㅇ (2011/10/12 12:51) DEL
  • 비올/나경원과 전여옥이 소비되는 방식은 다르지만 같죠. 사람들이 그 둘을 대하는 태도는, 사람들이 이명박이나 강용석, 신지호를 대하는 태도와 다른 부분이 있다고 느낍니다.
    '혐오'+'식품'으로 빗대진 것, 그게 사람들에게 절묘한 것으로 받아들여진 것, 전 상징적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  Re : reverie (2011/10/12 13:31) DEL
  • 전여옥은 님이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있는게 없죠? 그래서 개만도 못하다고 생각하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에요. 자기들처럼 배우지 못하거나 집이 없거나 장애가 있거나 같은 국민이 아니면 차별해요. 마찬가지에요. 그런데 전여옥을 차별하면 전여옥이 자기가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나요. 그냥 님의 혼자 생각이에요.
  •  Re : 행인 (2011/10/12 13:41) DEL
  • 비올// 올만에 오셔서 욕보십니다. ㅎㅎ 항상 강아지, 병아리, 뭐 이런 동물들에게는 미안한 감을 갖고 삽니다. ㅎㅎ

    ㅇㅇ// 상징적일 수 있는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그런 이유가 표면적으로든 내면적으로든 교감할 수 있으니 상징이 통용될 수 있겠구요.
  •  Re : reverie (2011/10/12 13:43) DEL
  • 그것이 민중의 일상어에요. 사람들은 항상 자신이 당한 설움을 타인에게 되갚아줘요. 하지만 좌파는 그러지 못해요. 사회적 약자를 함부로 대하지 못해요. 그래서 권력자들을 깎아내려요. 하지만 그 원리는 마찬가지에요. 그런다고 해서 우리의 사회적 지위가 달라지지 않아요. 내 자리는 항상 여기에요. 그냥 답답하니까 그러고 사는거에요. 행인이 재는 좀 특이하게 소인배 스타일이에요.
  •  Re : reverie (2011/10/12 13:51) DEL
  • 어설픈 유머나 구사하면서 혼자 웃으면 안쑥스럽니.
  •  Re : reverie (2011/10/12 13:52) DEL
  • 이래서 여자들이 열등감이 심한 남자를 제일 싫어하는거야. 너 결혼했니?
  •  Re : reverie (2011/10/12 13:58) DEL
  • 난 너같이 야비한 남자보면 아주 기분이 나빠. 우리 아빠가 엄마한테 아주 야비하게 대했거든. 넌 대체 얼마나 구박을 받고 자랐길래 딴 사람을 그렇게 하찮게 생각하니. 난 그래도 사랑받고 자랐다.
  •  Re : reverie (2011/10/13 07:20) DEL
  • 너 이 글 너희 조직에서 있었던 일 쓴거냐. 대범하게 실명비판해. 불쌍해서 못하냐. 네 생각이야. 그래서 조롱이나하고 자빠졌냐. 이 찌질아.

    묻는 내가 바보다. 네가 어떻게 남을 정면으로 비판할 수 있겠니. 감당을 못하는데. 그냥 아무도 너를 귀찮게 하지 않는 조갑제나 이명박 비판이나 하고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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