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ㅇㅇ (2011/10/12 1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은 여전히 전여옥을 개고기 라면에 빗댄 것, 거기에 화내는 사람을 조롱하는 것에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  Re : 행인 (2011/10/12 13:40) DEL
  • 1. 전여옥이 아니라 조갑제가 그런 말을 했다면 마찬가지로 개고기 라면이 떠올랐을 겁니다. 그래서 이건 문제 없구요.

    2. 저분이 하고 있는 행태가 한 두번이 아닌데, 거기에 제가 상담을 해줄까요? 뭐 웃자고 한 일에 죽자고 덤비는 것도 한 두번이지 이건 껀수 생길 때마다 이러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조롱도 과분해서 아예 관심 끄고 삽니다.
  •  Re : reverie (2011/10/12 13:47) DEL
  • 개고기라면이 웃자고 한 일이었어. 난 혐오스러웠는데. 사람이 다 너같냐.
  •  Re : ㅋㅋㅋ (2011/10/12 14:29) DEL
  • 아메바도 아니고 이젠 자기 증식까지 하냐ㅉㅉ
  •  Re : ㅇㅇ (2011/10/12 15:49) DEL
  • 웃자고 한 일에 죽자고 덤빈다... 늘 그런 식으로 말해지죠. 이렇게 말하면, 또 논리적으로 방어하는데 급급할 뿐, 정말로 그런지, 정말로 나도 같았던 건 아닌지,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성별불평등의 사회에서 스스로의 위치에 비추어 의심해보는 긴장감, 안갖고 계시죠? 그러니 대뜸 조롱부터 나오죠.

    예상했던 답변이네요. 왜 그게 문제인지는 아래 비올님께 단 댓글 이상으로 설명할 자신이 없어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실존적으로 느끼는 차이를 논리적으로 말한다고 깨달을거라 생각하지도 않고요. 남성들에게서 늘 느껴오던 무감각-우월한 지위에 있기에 가질 수 있는 그 무감각-과, 그것을 개선할 필요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할 뿐입니다.

    전 그래서 reverie님의 저런 생존 전략이 이해가 됩니다. 적어도 벽에다 대고 절규하는 것 같은 좌절감은 안느낄 수 있거든요. (단어 추가)
  • reverie (2011/10/12 10: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기가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지도 감히 밝힐 수 없는 자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혼자 방구석에서 주저리 주저리 떠들게 하는수밖에.
  •  Re : 행인 (2011/10/12 11:43) DEL
  • 내 참... 님한테 한 말 아니니 신경끄시구요.

    방구석에서 혼자 떠드시는 건 님 혼자 계속 하시구요.
    그리고, 관심 받고 싶어 여기 저기 나대는 건 잘 알겠는데, 전 님한테 관심 없으니까 딴 데 가서 알아보세요. 바이~!
  •  Re : reverie (2011/10/12 12:20) DEL
  • 블로그를 하는 것 자체가 사람들한테 관심받고 싶은거야!!!
  •  Re : reverie (2011/10/12 12:32) DEL
  • 그리고 왜 네 수법은 항상 다른 사람을 찌질이, 정신승리, 관심병환자, 난 너한테 관심없어, 너랑 상대안해 이거니. 그렇게 열등감이 많아서 어떻할래. 자기를 존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존중해. 너는 기본이 안돼서 내가 한심하게 생각하는거야.
  • 이치 (2011/10/10 2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댓글수정 합니다.
    지구에서 수금지화목토천해명으로
    갑니다.
  •  Re : 행인 (2011/10/10 14:43) DEL
  • 지금 누구에게 질문을 하시는 건지...
  • ... (2011/10/10 20: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봤을때는 장사꾼이 호객행위하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진보진영에서 반엔엘-반북 모토로 어느정도 돈벌이를 해왔는데 요즘은 그런것도 시원찮은거 같고 그래서 이제 자신의 입지를 그런식으로 다지는거 같더군요. 원래 상품을 팔때는 차별화가 중요한것이니까요. 과거 저 논객에 대해서 일부가 진보라고 불러주고 심지어 '동지'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을텐데요. 이런 것을 보고서라도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것을 깨달았으면 합니다.

    장사꾼은 언제든지 다른 데서 장사할수 있는거니까요. 저는 저 논객이 조만간 극우진영으로 갈수도 있다고 봅니다. 자본주의의 위기는 심화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어중이 떠중이들이 설 자리는 없는 법입니다. 정세가 고조될때는 좌파도 강화되지만 파시스트들도 고개를 쳐들기 마련이거든요. 제가 봤을때 왼쪽으로 갈 가능성은 없고 그렇다면 저런분들이 오른쪽으로 가는것은 필연인거 같네요
  •  Re : 행인 (2011/10/12 09:23) DEL
  • 두고봐야겠죠...
  • 앙겔부처 (2011/10/10 14: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원치 않으실 수도 있지만 기사에도 트랙백을 보낼 수 있어요.
    저글의 트랙백 주소는 http://trackback.hani.co.kr/431962/tb 이거네요.

    트랙백 보내는 방법 아실 것 같지만, http://blog.jinbo.net/jinbone/420 이 글을 참고하세요!
  •  Re : 행인 (2011/10/10 14:43) DEL
  • 홐... 감사욬~!!
  • 아침안개 (2011/10/08 0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글을 e노트에 소개합니다^^
  •  Re : 행인 (2011/10/10 14:42) DEL
  • 넵~! ^^;;
  • gahae (2011/10/02 13: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빙고~!
  •  Re : 행인 (2011/10/03 16:21) DEL
  • ^___________^
  • 행인 (2011/09/22 1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불심으로 대동단결이 정당까지 진행시켰었는지는 기억에 없네요.
    그 머리 미신 분이 독고다이 뛴 걸로 기억하는데, 글쎄요, 잘 몰겄네요. ㅋㅋ

    핵나라당은 지금으로부터 4년 전 혜성처럼 등장했다가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는데,
    그 짧은 순간을 캐취한 행인으로부터 지워지지 않는 증거물을 포획당하고 말았습져.
    그리하여 핵나라당을 온 천지에 알리게 된 결정적 진보블로그 포스팅을 그해 10월 30일에 했다가
    지금은 재우는 중이구요. ㅎㅎ

    개먹당은 그동안 명멸했던 선배정당들과 같은 길을 걸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저들이 들고 나온 정책들을 보면 이건 기독교에서 할 말들이 아니죠.
    그러므로 저들이 기독당이라는 당명을 쓴 것은 무효~!
    문제는 쟤들이 분석해놓은 득표 가능성이라는 것인데, 이게 아주 터무니 없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내년 총선이 아주 재밌어질 듯 해요. ㅎㅎ
  • 앙겔부처 (2011/09/22 14: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 핵나라당이 나왔던 기억이 없는데...ㄱ-;;;; 저 정도면 선거법 위반으로 잡혀갈 것 같은뎅. 알아서 후보로는 안 나왔겠져

    한국 기독교, 정당도 그렇고 팔레스타인 독립 관련해서 지랄하는 것도 그렇고 진짜 이상해요오... 무서워-ㅁ- 작년에 부시를 불러서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않나... -_-

    불심으로 대동단결 그 정당은 어캐 됐으려나...;
  • ㅇㅇ (2011/09/15 2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딱히 비판을 의도하시는 것 같진 않고, 잘 읽어보면 한 여성을 혐오식품으로 빗댄 것에 대한 저주로 읽힙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첫번째 반응은 비웃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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