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예전엔 민중의 소리 좋아라 했었는데 고민하게 만들더군요 ㅠ.ㅠ (예전엔 마냥 좋았었어요. 민중의 소리 기자들이 거리에서 자주 볼 수도 있었고, 대추리 가면 꼭 있고... 예전에 동생 잡혀 갔을 때 기자 한 분이랑 같이 잡혀 갔는데 힘도 많이 주고 그랬었다고 했으니...) 역시 공부 할게 많은 세상이라는거 느낍니다 ㅠ.ㅠ
음 근데 '그런데 이렇게 한나라당 기사회생 시켜준 것이 누구였더라? 사실은 바로 2004년 연말에 노무현과 열우당의 생쑈에 홀라당 속아 "열우당 2중대"를 자처하면서 국회의사당 앞을 새까맣게 메워가며 삭발 단식하던 바로 그 사람들이었다.'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때 이렇게 해서 열우당만 좋은 일 시켜주는 거 아니냐는 말도 많았지만 정말 조금만 더 하면 국보법 철폐될 것 같았거든요;; 지력이 떨어지는 저를 위해 몇줄만 더 설명 좀 부탁드려요.
지난 대선때 투표는 꼭 합니다. 찍을 사람이 없어 무효표를 만들긴 해도.
행인님, 말을 말이라 하지 못하는 때에 내뱉는 행인님의 말이 큰 용기인 시대에 살고 있음이 어제오늘 일이겠음니까마는...
행인님 지지자로 뭔가 한마디를 남겨야겠는데... 딱히 떠오르지가 않네요. 그래도 한마디...당신은 어디서든 꼭 필요한 사람이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