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7/12/22 18: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예전엔 민중의 소리 좋아라 했었는데 고민하게 만들더군요 ㅠ.ㅠ (예전엔 마냥 좋았었어요. 민중의 소리 기자들이 거리에서 자주 볼 수도 있었고, 대추리 가면 꼭 있고... 예전에 동생 잡혀 갔을 때 기자 한 분이랑 같이 잡혀 갔는데 힘도 많이 주고 그랬었다고 했으니...) 역시 공부 할게 많은 세상이라는거 느낍니다 ㅠ.ㅠ
  • pillory (2007/12/22 13: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06년 5월 이후 파행운영되는 말지.... 말아먹는거 보면 참 기분 드럽죠..ㅠ...;;
    하긴 민족21 기자,편집장들은 죄다 말지 출신이라 결국 밀려날 수 밖에 없었던거 같기도 하고요..
  • 말걸기 (2007/12/22 1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각개전투.
    "콜라병 뚜껑 깔고 원산폭격 30분"은 너무했다. "끝선에 배꼽 맞추고 1시간"은 어때?
  • 말걸기 (2007/12/22 1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멍멍~ 민중의 소리를 보면, 물건을 잘 만들거나 영업을 잘 하는 기업이 잘 나가는 게 아니라 노동자를 제대로 착취하는 기업이 잘 나가는 게 한국 기업 문화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근데 요즘 민중의 소리 돈 없대?
  • 삐딱선 (2007/12/22 05: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프레시안에 실린 어떤 여론조사전문가 인터뷰를 보니까, 이명박의 '독주'가 결정적으로 시작된 시점이 '북한 핵실험' 때라고 하더군요.
    앞으로 저런 '개소리찌라시'에게는 니네들이 이명박 당선의 1등 공신이라고 코웃음쳐주면 될 듯.^^
  • 동동이 (2007/12/22 02: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근데 '그런데 이렇게 한나라당 기사회생 시켜준 것이 누구였더라? 사실은 바로 2004년 연말에 노무현과 열우당의 생쑈에 홀라당 속아 "열우당 2중대"를 자처하면서 국회의사당 앞을 새까맣게 메워가며 삭발 단식하던 바로 그 사람들이었다.'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때 이렇게 해서 열우당만 좋은 일 시켜주는 거 아니냐는 말도 많았지만 정말 조금만 더 하면 국보법 철폐될 것 같았거든요;; 지력이 떨어지는 저를 위해 몇줄만 더 설명 좀 부탁드려요.
  • 행인 (2007/12/22 0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진보정당운동은 이제 시작입니다. 꼭 민주노동당이 아니어도 됩니다. 에밀리오님은 어디서든 자신의 몫을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겁니다.

    archi/ 죄송하고... 부끄러울 뿐입니다.

    펄/ 자세한 내막에 대해선 차차 포스팅을 하게 될 겁니다. 감사합니다.
  • 펄 (2007/12/20 15: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고민고민하다 옛정과 정당을 생각해 3번에 한표 날렸지만 딱 후보 순번만큼의 지지율(3%)을 내고 좌초했더군요.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저이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에 적극 공감합니다.
  • archi (2007/12/20 14: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난 대선때 투표는 꼭 합니다. 찍을 사람이 없어 무효표를 만들긴 해도.
    행인님, 말을 말이라 하지 못하는 때에 내뱉는 행인님의 말이 큰 용기인 시대에 살고 있음이 어제오늘 일이겠음니까마는...
    행인님 지지자로 뭔가 한마디를 남겨야겠는데... 딱히 떠오르지가 않네요. 그래도 한마디...당신은 어디서든 꼭 필요한 사람이리라 생각됩니다.
  • 에밀리오 (2007/12/20 1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부러 개표 방송 안 봤는데... 권영길씨는 3% 로군요 허허... 암담 ㅠ.ㅠ / 체질개선이 없는 한 민노당엔 입당 안 할 듯 하여요 이런 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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