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한 연습 (2008/01/03 14: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요, "참 정신이 없어요."

    아,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보넷에 블로그를 만들면서 행인님의 블로그를 알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는 했어요. 올해도 좋은 글 많이 써 주세요(^_^)-
  • 행인 (2008/01/02 2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오마이에 재밌는 사람 진짜 많죠. ㅎㅎ

    펄/ ㅠㅠ

    삼/ 갑갑하네요.
  • 행인 (2008/01/02 2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벌레/ 그렇죠. 그런데 경전의 해석 차이로 인해 갈라지는 종파와는 달리 이 신년사를 보면 해석의 여지가 없죠. 당 정파와 종교의 종파와는 그래서 차이가 좀 있습니다. ㅎㅎ
  • 행인 (2008/01/02 23: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벌레/ ^^
  • 삼 (2008/01/02 22: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갑수씨 때문에 피식하다가, 논쟁 촉발하는 행인님 보면서 브라보~! 잘 읽고 갑니다. 우리나라 계급정치 첩첩산중이네요. 이젠 뭐 저런 것들까지..
  • 펄 (2008/01/02 18: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김갑수는 누구지..했습니다.
    종북도 포용 못하면서..라니.. 한심하군요.. ㅠㅠ
  • 에밀리오 (2008/01/02 18: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하하 ^^ 오마이뉴스는 보통 저는 안 보는데... 재미있는 사람들이 많은 줄은 또 몰랐네요 ^^ 그나저나 올 때 마다 배우고 가는게 많아서 참 기쁘답니다 ^^*
  • 벌레 (2008/01/02 17: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원래 같은 말씀이라도 해석이 달라서 종파가 갈린다던데.
  • 벌레 (2008/01/02 16: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확실히 까만건 글자인데 빨간건 도통.
  • 행인 (2008/01/02 16: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삐딱선/ 아... 그게 그런 거일 수도 있겠군요. 이런... 한호석 참 바빠요. 당에서 열심히 일하는 어떤 동지와 이름이 비슷해서 서로의 글을 작성자를 헷갈리면서 본 적이 있어요. 아니, 이 사람이 이런 글을? 하고 놀랐는데 알고보니 그이가 그이가 아니더라는... ㅡ,.ㅡ

    제 잡담이야 걍 소일거리로 보시면 될 일이지만 그래도 같이 이야기하면서 뭔가 새로운 대안을 찾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매번 생각합니다. 삐딱선님의 많은 말씀이 필요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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