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12/27 17: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삐딱선/ 당시에는 다 그랬죠. 그래서 씁쓸했던 기억도 있구요.

    그런데, 삐딱선님께 부탁이 있습니다. 제 글에 덧글을 다시면서 지극히 개인적인 제 사생활의 일부를 거론하셨네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런 경우를 처음 겪는지라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차후에는 조금만 더 배려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행인 (2007/12/27 17: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에밀리오님의 그런 고민이 장차 새로운 운동을 여는 출발점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not/ 쓰다... 엄청...
  • not (2007/12/27 0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입맛이 쓰군요...
  • ^^ (2007/12/26 1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민중의소리와 버금가고 싶어서 안달인 자주민보 이창기 기자가 들으면 혀깨물겠슴다... 자주민보는 뇌에 주름을 다리미로 핀 정통민족신문인데...
  • 뎡야핑 (2007/12/26 12: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이랑 민주노동당에서 일하는 진보넷 블로거들의 글을 읽으면 항상 이런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데 민주노동당은 왜 그렇지... 싶어요. 이 글을 보니 알 것 같다...=ㅁ= 분노의 포스팅들 몰아서 읽었더니 타격이 크네요. 아 짜증나ㅜㅜ
  • 에밀리오 (2007/12/24 1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04년도 탄핵정국 때랑, 국보철 투쟁 다 하고 군대 갔던 걸로 기억하는데... '주변에서 자기들과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만 보고 그게 세상의 전부라고 착각' 한다고 말씀하신 것에 전적으로 동의 할 만한 일도 많았고... 뭐 그렇군요.

    그 평택 때나 기타등등에서 노무현을 규탄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 한나라당이 더 쎄기 때문에 진짜로 노무현을 끌어내리면 한나라당이 집권하기 때문에" 라고 했었다죠 아마?

    그래서 민중진영이 역량을 키워야 하네 어쩌네 하는 소리를 하는 걸 들었는데... 그 때 참 많이 고민이 돼더라구요. 그게 당신들이 이야기하는 과학적인 투쟁 방식인가요? 하고 말이에요 흠 ㅠ.ㅠ
  • 행인 (2007/12/24 10: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동이/ 이미 2004년도 포스팅에서 몇 차례 일부 내용을 밝힌 바 있죠. 필요하다면 포스팅을 따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삐딱선/ 한나라당으로 보수세력의 결집이 이루어지기 시작했던 것은 국보철폐투쟁 및 사학법개정투쟁 과정에서입니다. 북핵은 보수결집을 위한 화룡점정이었다고 생각하구요. 말씀하신 것처럼 '민중의 소리'같은 몰정세적 찌라시들이 소위 '진보'세력의 발등을 찍은 것인데 이것들이 지들 한 짓을 몰라요. 참 우습지도 않죠.

    말걸기/ 민중의 소리 대가리들은 지들이 후배들 고혈을 빼먹는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지. 그게 운동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니까. 부채 껴안은 채 말지 먹은 이후에 민중의 소리, 또 기자들 월급도 제대로 주지 못하는 모양이더라구.

    pillory/ 말지... 애증이 교차하는 언론이죠. 그나마 몇 년 전에 잠깐 옛날의 말지로 돌아가는 듯 해서 사보기도 했는데 오래 못가더군요. 그러다가 결국 민중의 소리에 훌러덩 먹히고... 역사의 씁쓸한 한 장일까요...

    에밀리오/ 민중의 소리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신심을 가지고 움직이시는 분도 많습니다. 다만, 언론은 결국 자신의 색깔을 가질 수밖에 없고 그 언론사에 계속 붙어있기 위해서는 사주나 편집장의 색깔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한계도 있겠죠.

    펄/ 코리아연방공화국은 솔직히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것이 다행일 정도입니다. 이거 알려졌으면 아마 3%도 득표하지 못했을 거에요. 알려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노회찬의원이 뭔가 해야할 때인 것은 확실한데 그렇다고 해서 노회찬 의원이 어떤 식으로 총대를 멜 것인가에 대해서는 극히 회의적입니다. 민주노동당 전반의 변화에 대해서 동의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 행인 (2007/12/24 1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끝선 배꼽맞추는 거는 침상이 필요하므로 무효

    처절한기타맨/ 죄송합니다. 기타맨님의 '꾹스러움'에는 제 책임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우파 뿐만이 아니라 좌파를 자칭하는 사람들 역시 아직도 한국사회에서 원내정당의 위상이 뭔지 모르고 있는 사람들 많이 있나봐요. 아직도 남한 정세를 20세기 초반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보니 변혁이나 혁명이라는 말을 너무 쉽게 쓰고 있더군요. 그런 사람들이 정당을 한다고 설치니 말로만 대중정당이지 실제로는 일부 레닌학파 인텔리들의 세미나장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환장할 노릇입니다.
  • 펄 (2007/12/23 2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낡고 부패한 한국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의미를 담은 ‘코리아연방공화국’은 당내 경선에서 권영길 후보의 대표적인 정책공약 이었다. 이것은 민중의 요구와 시대변화를 정확히 반영한 전략적 국가비전이다. 더구나 이미 전 당원 총의를 모아 평가받은 정책공약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당내 일각에서 치열한 선거운동 한복판에서 논란을 부추기고 선거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신명과 활력을 떨어뜨리는 어이없는 행위가 난무했다."
    ==> 요 부분이 가관이네요.

    http://blog.naver.com/gramsci77/80046129584
    요 글은 당 떠나있는 분이 보시기에 어떠신가요? 제 동생 글인데;;
  • 처절한기타맨 (2007/12/23 14: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옷~ 그간 읽은 포스팅중 쵝오~ 민노당 닭짓하는거땜시롱 표 안줄거라고 공갈사기협박지랄떨다가 현장에서 고생한 사람들 생각해서 꾹~ 하긴했지만, 진짜 꾹스럽습니다. ㅎㅎ 인민을 닭으로 아냐 여기서 전 뒤집어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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