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7/12/28 08: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전에 통선대 갔을 때 황선 부대변인이 총대장이었어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할 기회도 생기고, 올해에도 발언 들을 기회도 생기고 그랬었는데... 적어도 제가 볼 때 분명히 조승수 전 의원의 조선일보 인터뷰는 문제가 있다고 봐요. (사실 뭐 한 마디 한 걸 일파만파 불린 걸테지만...) 음... 그리고 황선 부대변인은... 좀 그래요. ㅡ_ㅡa
  • 삐딱선 (2007/12/28 05: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기본 에티켓도 망각한 짓을 했네요...
    일단 댓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 행인 (2007/12/27 23: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채경★/ ㅎㅎ

    루시앙/ 이제 뭔가 새로운 시작이 있겠죠. 가끔은 저친구들 진짜 반미할려고 그러는 건지 반미를 주제로 조직관리하는 건지 궁금할 때가 많아요.

    하늘소/ 북핵은 자위, 미국핵은 전쟁용!

    처절한기타맨/ 섬뜩한심 동감입니다.

    말귀/ 저 글이 호주제 철폐, 환경보호, 성평등 그 모두를 위해 반미반전하자는 얘기로 이해가 되신다면 거의 허경영 아이큐 수준이시네요. 황선의 저 글 보면서 고까워하는 거 아니에요. 오해하지 마세요. ㅋㅋ 저 글 보면 웃겨요. 고까울 것도 없죠. 고생은 뭐 지 혼자 했데요? ㅎㅎ
  • 말귀 (2007/12/27 23: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호주제 철폐, 환경보호, 성평등 그 모두를 위해 반미반전하자는 얘기 아뇨,
    민노당 내에 있는 몇 몇 인자들은 어째 남의 얘긴 당최 이해를 못해. 그 시절 어디서 논 것도 아니고 고생스레 투쟁했다는데 그것도 고까울정도의 아량으로 무슨 진보.
  • 처절한기타맨 (2007/12/27 22: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모피 벗겨 입을 짐승 하나 남지 않고 <- 아 섬뜩한심해요.
  • 하늘소 (2007/12/27 19: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핵전쟁 나기 그리 무서워 하는 자가 북한의 핵은 왜 용인하는 건지....
    기본적으로 정세인식이 전혀 안되는 사람이네.
  • 루시앙 (2007/12/27 18: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뭡니까 이게...
    사이비 종교집단 주기도문 이구만...
    못볼거 본거 같은 이 찝찝한 기분은 어떻게 하렵니까?

    저런 또라이들하고 같은 당에 있어야 할지 진짜 고민입니다

    &quot;이걸 당에서 대변인 대신으로 앉쳐 놓고 있으니... &quot; ㅋ
    다른 당들 보기 민망하기도 하구..
    요샛말로 아~놔 지랄!
    반미의 내용이 좌파답게 재구성되지 않으면
    백날혁신 도로나미아미타불이겠죠...
  • 채경★ (2007/12/27 18: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늘의 영웅들에게 맡겨진 둘도 없는 사명입니다. <--ㅋㅋ
  • 행인 (2007/12/27 17: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ㅎㅎㅎ 자주민보나 민중의소리가장개소리찌라시나 거의 거기서 거기죠. 되려 이창기는 사람들에게 웃음이라도 선사하지 않습니까? ㅎㅎ
  • 행인 (2007/12/27 17: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핑/ 컥... 뎡님에게 타격을 드리려 했던 것이 아니었는데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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