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노인 (2007/12/18 16: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른 원로들이야 뭐 그려러니 하지만, 얼마 전에 조세희 선생님께서 노동당 지지선언에 이름을 올려주신거 보니까 참 기분이 좋더군요. 그냥 갑자기, 그러네요.^^;;
  • 아도니스 (2007/12/18 16: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분 이름을 바꿔야겠어요. 내가경원, 제가경원, 본인경원, 자신경원.. 여러 개 있네요. 억지라구요? 저 분도 주어갖고 억지부리는데 난 억지부리면 안되나..;;
  • 행인 (2007/12/18 14: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불심으로 개뻥치던 분은 사기죄로 감방으로 고고씽 했더랬죠. ㅋㅋ
  • 행인 (2007/12/18 14: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법정에서요. ^^
  • 새벽길 (2007/12/18 13: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마을노래 개사한 TV광고도 거참 센세이션한 반응을 얻어냈지요. 역시 허본좌는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이전의 "불심으로..." 어쩌고 저쩌고 한 이의 표까지 쓸어담을 듯 하네요.
  • 새벽길 (2007/12/18 1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근혜씨가 기다리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ㅋㅋ
  • 행인 (2007/12/18 12: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경영/ 나경원은 기혼입니다. 이혼의사 전혀 없구용.^^ 글구 초심을 지키셔야죵. 박근혜씨가 기다리고 있사와용. ㅎㅎ
  • 허경영 (2007/12/18 1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와 결혼합시다.
    내 짝은 당신같은 수준 높은 사람이었소...!
  • 행인 (2007/12/18 12: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리/ 이건 뭐 시간 걸리는 일이 아니라서 말입져. ㅎㅎㅎ 그나저나 "주어 경원"이라고 했는데 좀 전에 웹서핑을 하다보내 "내가 경원"이라는 닉네임이 뜨고 있더군요. 호... 작명에 좀 신경을 써야할 듯 합니다. ㅎㅎ
  • 바리 (2007/12/18 12: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바쁘실텐데 이렇게 압도적 풍자 포스팅을... 역시 대세는 코메디라니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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