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12/18 1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azrael/ 덕후들 많죠? ^^;;; 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

    hongsili/ 그래서 박근혜가 고발했답니다. 승질나서용. ㅎㅎㅎ

    자폐/ 고거 아주 재밌는 일이에요. 지금 난리 났습니다. 그렇잖아도 포스팅 준비 중입니다. ㅎㅎㅎ

    당신의 고양이/ 멘사에서 이야기하기로는 아이큐 430을 측정할 방법은 없답니다. 허경영 본인도 정확한 측정치가 그런 것이 아니라 남들보다 반응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그 시간을 비교했더니 그렇게 나왔다는 놀라운 측정법을 이야기했죠. 역쉬 아이큐 430은 달라도 달라요. ㅋㅋ

    독고다이/ ㅍㅎㅎㅎ 딴지에서 예전에 이너뷰 한 것도 이 수준쯤 되요. ㅎㅎ
  • 독고다이 (2007/12/18 0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6955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6956
    전격 허경영 인터뷰를 보면 정말 골때립니다.
  • 당신의 고양이 (2007/12/17 2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IQ 430은 어떻게 산출된 건지 진짜 궁금해요;;
    군소후보 TV토론회 사람들이 안 볼 줄 알았는데 아프리카 들어가니까 허본좌 빠들이 전부 실시간 중계해주더군요;;(그 틈에 끼어 당고도 봤음;;)
  • 자폐 (2007/12/17 19: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홍준표 의원보다 나경원 대변인이 더 웃겼어요. '내가'라는 단어가 빠졌으므로 이명박 후보 본인이 설립했다는 취지가 아니라고..

    그나저나 이번에 허경영 후보 지지율이 이인제 후보 지지율보다 높을 것 같다는 예측이 여기저기서 -_-
  • hongsili (2007/12/17 19: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되면 청와대에서 박근혜씨와 결혼식올리겠대요 ㅡ.ㅡ
    그 기사 보구, 평생 첨으로 박근혜씨에 대해서 연민의 정을 느꼈답니다.
  • azrael (2007/12/17 18: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넷상에서 불고 있는 허경영바람은...정말 놀라워요~ 허본좌, 허빠, 샤이닝허~ 각양각색의 오덕후들같으니라고..ㅋ
  • 행인 (2007/12/17 16: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늘아이/ 머리 많이 아프죠. 마을 들어가기도 전부터 기름냄세거 쩔어 오는데 참 기가 차더군요. 어차피 '경제' 운운하면서 땅 속의 자원을 있는 대로 다 퍼먹는 현실 자체가 미친짓인데다가 안전수칙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유조선에 대가리 들이 미는 삼성중공업의 행태도 미친 짓이었죠. 그나마 그 오염된 돌덩어리들을 손으로 닦아내는 미친 짓이라도 있으니 자그마한 희망이라도 보이는 거 아닌가 합니다. 조만간 또 태안으로 가야겠죠. 눈물이 나더라도 말이죠.
  • 행인 (2007/12/17 16: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자폐/ 교수들 행태를 보면 웃겨요. 학진에서 쥐꼬리만한 연구비 받으면서 수시로 보고서 비스무리한 행정서류 챙겨보내는 교수님들, 그 때마다 궁시렁 거리더니 로스쿨 인가과정에서도 역시 연구와 강의는 제껴둔 채 행정서류 만드느라고 애를 먹고 있습니다. 대학 교수라는 직업이 무슨 하급직 공무원도 아니고...

    교수들은 지금 생 고생을 하더라도 잠시 후에 도래할 꽃피는 봄을 바라보는 희망이라도 있죠. 교수들은 당장 위상이 달라지잖아요. 과거에는 기껏해야 '졸업생'을 배출하던 사람들의 위치에서 이젠 명실상부 '법조인'을 배출하는 사람으로 격상되죠. 게다가 연봉이며 직위며 현재보다는 엄청난 수준으로 값이 치솟게 됩니다. 어느 학교는 현재 법학교수 연봉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로스쿨 교수 연봉을 책정하고 있더만요. 역시나 밥그릇의 힘은 위대합니다.

    이런 내막을 살피면 역시 이번 로스쿨 제도를 교수들이 나서서 주장한 이유를 알 수 있죠. 애초 로스쿨 법이 초안될 당시에 일정기간 이상 법학과 전임교수로 재직한 교수들에게 일괄적으로 변호사 자격을 부여하는 안도 포함되어 있었죠. 워낙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안이다 보니 슬쩍 들어가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공부하는 학생이나 법률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인민들의 입장 같은 것은 사탕발림 정도에서 이야기된 것 뿐이고 실상은 법조기득권 세력과 교수세력이 적당히 나눠먹을 수 있을 만큼 밥그릇을 튀겨놓기 위한 수단으로 로스쿨 제도가 도입되었다는 곱지 않은 시선을 피할 도리는 없을 것 같군요.

    그나저나 애써서 법조인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어찌 될지 갑갑합니다. 쩝...
  • 하늘아이 (2007/12/17 13: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머리아파서 오전만 했어요..
    근데 하면할수록 미친짓이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 자폐 (2007/12/16 0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분들은 뭐하시나 모르겠지만 각 대학 법과대학 교수님들은 보고서 쓰느라 정신없으시답니다. 교육부에서 정원 놓고 낚시질 하고 있는 중이라, '1시간 내로 보고서 작성해서 퀵 서비스 보내'하면 교수님들 속으론 욕을 하면서도 찍소리 못하고 죽을똥 싸면서 어떻게든 보고서 완성해서 보내신대요.

    한 2년은 걸쳐서 작성해도 모자랄 로스쿨 인가 신청서를, 2달만에 작성해서 1달만에 심사 완료한다고 하니 번갯불 콩 구워먹는 로스쿨 개원이 정말 기대됩니다.

    근데 정말 그분들 뭐하시나 모르겠네요 -_- ;
    사시생들은 당장 내년도 사시 1차 정원 줄인다는 얘기에 덜컥 마음 내려앉고, 아직 사시 준비는 하지 않고 있는 현역 법대생들은 어떻게든 막아보겠다고 발바닥이 닳도록 뛰어다니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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