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걸기 (2007/12/12 20: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 행인 (2007/12/12 0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균형보다두요... 실은 불질의 매력은 쉽게 사라지지 않네용. 그게 참 제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니네용. ㅠㅠ

    산오리/ 불현듯 컴의 향기가 어디선가 풍겨와요. ㅜ,.ㅡ

    에밀리오/ 그쳐? 저도 공감합니다. ^^

    말걸기/ 자제라고 했지 안 한다고 한 건 아닌데... 쩝... 당구와 Wow, 연애는 그닥 관계 없심. 흥~!
  • 말걸기 (2007/12/11 18: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포스트는 '911'이야. 참으로 비상사태가 아니라 할 수 없군.
    블질 자제한다고 이렇게 큰 소리 쳐 놓으면 나중에 어쩌실라구? 블질하고 싶을 때 당구치러 가겠군. 아님 Wow 하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연애가 더 재밌어지려나? ㅋㅋ.
  • 에밀리오 (2007/12/11 17: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님 말씀에 동의하며~ 책 읽고 싶을 땐 노트북 연결을 안 한다지요~ (근데;;; 맨날 연결하게 되더군요 크 ^^:)
  • 산오리 (2007/12/11 16: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컴없는 세상 며칠 재미있겠지만, 금새 컴의 향기로 되돌아 오게 될 겁니다.ㅎㅎ.
  • 박노인 (2007/12/11 15: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의 팬들이 재미가 없어집니다. 적당한 균형을~
  • 행인 (2007/12/11 14: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pillory/ 그러게 말이에요... 쩝...

    만행/ 저두요. ㅠㅠ
  • 만행 (2007/12/10 23: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고, 슬프다.
  • pillory (2007/12/10 18: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있는 새끼들이 더해요..
  • 행인 (2007/12/10 17: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그러게요...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이 웃기는 현상을 어찌 치유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멒/ ^^ 행인도 "박노인 짱~!!!"에 원츄!

    조지콩/ 그러게요. 말씀하신 부분이 더 사람을 힘들게 하죠. 간혹 나도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혹은 나도 그런 것이 아닌가 하구요.

    말걸기/ ㅎㅎㅎ 그러지 말고 교육을 시켜야지. 교육을. 서로 아끼고 살아가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삶이라는 것을 이해하도록 말야.

    에밀리오/ 그렇죠. 그런 부모가 보여주는 삶의 방식을 그대로 배워 세상에 나올 아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세상을 만들게 될지가 더 두렵죠. 안타깝고 걱정됩니다.

    rausch/ 우리 민법에는 "인접교통권"이라는 것이 있죠. 요즘은 대형 빌딩을 지을 때도 그 빌딩으로 인하여 가로막히는 통행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길을 내주는 것이 고려되는데요. 같은 동네에 사는 사람들끼리 진짜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아파트의 "성곽"화는 심각한 문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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