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12/10 17: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번이천몇번/ 안녕하십니까? 당내 자주파에 지적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답답한 것은 진보정당을 운동의 차원에서 고민했던 다른 사람들, 소위 좌파 역시 지금 현 시점에서 의회전술에 대한 전문적인 고민이 없어보인다는 것이죠. "아직 우리 살아 있다"는 식이 당내 자주파의 운동방식이라면 관료체계를 어떻게 뒤집을까에 대한 고민도 없이 사회주의 : 사민주의 논쟁이나 하고 있는 게 좌파의 현실이니까요. 참으로 아쉬운 시기입니다. ㅡ,.ㅡ;;;
  • rausch (2007/12/10 16: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은 그냥 아파트만 있는게 아니라 주변에 성곽을 칩니다. 천한 것들은 아파트 이전에 아예 성벽 바깥에서부터 들어오지 말라구요. 덕택에 가로지르면 몇 분이면 갈걸 수십분 걸려서 빙 돌아가곤 합니다. 참 대단들해요.
  • 당번이천몇번 (2007/12/10 14: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찌어찌 흘러왔습니다. 당내 자주파는 자주적 민족정당을 차릴 형편이 못되는게 아니라 굳이 당을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당운동은 이미 저너머에 있는데 굳이 할필요 없고 전선체가 필요한거죠.
    그런데 전선운동이 침체하고 몰락하니깐 민주노동당을 중심으로 전선운동을 재편하고자 몰려드는거죠. 비례대표로 국회의원 만들면 전선에서 권위도 세우고...^^
  • 에밀리오 (2007/12/09 0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후덜덜... 자기 자식만 귀한줄 아는군요... 이런 교육 받고 자란 아이들이 어떤 아이들이 될지... 그리고 부가 되물림 될 때 이런 아이들이 만들 세상이라는게.. 끔찍해지는걸요 ㅠ.ㅠ
  • 말걸기 (2007/12/07 20: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저런 것들은 명품 아파트에 가둬서 아무데도 못가게 해야 해. 전화선 인터넷선 TV케이블 다 끊어버리고 약간의 물과 전기와 가스만 공급하는 거야. 늬이들끼리랑 자알 사알거라이~. 언능 PT독재나 하자. 치.
  • 조지콩 (2007/12/07 17: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의외로. 이런류의 사람들이. 많더라는. 평소엔 아닌것처럼 보이기도하는데. 자기가 문제와 관련되어지면. 본색이. 싹. 그리고 의외로. 조금 어린 사람들은 그런류의 사람들을 욕하면서도. 그 속에 끼고 싶어하더란. 그래서 더 난감하단. ㅠㅠ
  • 멒 (2007/12/07 17: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짱~!!! ^^
  • 박노인 (2007/12/07 14: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것들이니, 사람이 아니군요. 저 종자들은.
  • 행인 (2007/12/07 14: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채경★/ 거시기 하지만 ㅈㄹ하네가 정답인듯 해요...

    바리/ 역시 글쳐? 에궁...
  • 바리 (2007/12/07 1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ㅈㄹ들하는군 -_-;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