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걸기 (2007/12/06 0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초 들고 시위하는 거 에너지 낭비라고 생각함.
  • ScanPlease (2007/12/06 01: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계속 생각해 오던 탄핵정국때의 민주노동당이 저지른 초대박 오류를 행인님의 이 글에서 확인하게 되니 매우 반갑네요~~ 그래도 저만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었군요. 아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답답한 게 많아요. 주위에 온통 탄핵반대 촛불집회에 가자는 사람들뿐이었거든요. 촛불집회에 가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내 말은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죠.

    진짜 이번에도 그딴식의 오류를 또 저지르는 게 아닐까 우려스럽네요.
  • 멒 (2007/12/06 0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이 김선일씨 얘기 나왔으니 말인데, 김선일씨 사망사건은 국가에서 전혀 책임질 문제가 아니라고 판결했다던데, 난 그 판결에 대한 신빙성 여부를 떠나서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서 도무지 이게 '국가'라는 개념이 있고서야 나올법한 소리인지 뭔지 어안이 벙벙할 뿐..ㅠㅠ

    모처럼 기인~ 행인의 포스팅을 끝까지 읽고 속이 후련해 지는 심정, 또한 왜 행인이 만인으로부터 대리만족을 가져오게끔 하는지 그 포스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는...(뻘짓인가?? ㅋ)
  • not (2007/12/05 2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자~! 범여권 단일화~! -_-;;
  • 새벽길 (2007/12/05 2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김선일 씨 사망한 후부터 촛불을 들지 않기로 맘먹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추모할 꺼리가 있다고 촛불을 드는 것인지...
  • 행인 (2007/12/05 18: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만행/ 옙. 그렇습니다.

    말걸기/ 파시즘이 들끓는다면 파시즘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들끓겠지. 그렇게 되어야지.

    박노인/ 애석하게도 자주파는 자주적 우익정당을 차릴 형편이 못된다고 봅니다. 결국 민주노동당 안에서 좌파를 축출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판단하겠죠. 오늘자 레디앙을 보니 고려연방 337작전인가 뭔가가 발표되었다는데, 심난하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동영상 링크는 죄송합니다. ^^ 심기를 거슬리게 했군요. ㅎㅎ
  • 박노인 (2007/12/03 22: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선에서 심하게 깨질터이고, 그 책임을 현재의 지도부가 지게 되고, 자주파는 자주적으로 우익정당을 차리든 말든 뭐 어떻게 되면, 당이 좀 마음에 들게 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정치공학적인 한심한 생각이나 하고 있는 참 신산한 상황입니다. 당에 대해 생각 할 때 마다요.

    저 동영상은 한 20초 보다가 사투리 거슬려서 꺼버렸습니다. 정말 사투리가 거슬렸던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말걸기 (2007/12/03 2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 세대 지나면 분명 한반도는 파시즘으로 들끓을 것 같아. 나치를 지지한 사람들도 못 벌고 못 먹었잖여.
  • 만행 (2007/12/03 18: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렇죠. 저도 '어쩔 수 없이' 민노당을 지지하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그래도 민노당이 '이 사회가 제대로 굴러가기 위한 최소한의 첫걸음'에 해당하는 것을 언급하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 행인 (2007/12/03 1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올/ 글게요... 더런 넘덜이 꼭 같다 쓰는 건 그럴싸한 거로 포장한다니깐요... 퉷~!

    나루/ 저도 한 표! 저도 뭐라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그 돈이 이건희의 떡값인지 여부가 중요하지 않겠어용?(뭔 소린지...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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