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루 (2007/11/30 1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버럭하는 비올에 한 표, 다산이라니 다산이라니...
    삼성과 관련된 돈이 독립영화제작지원에 스며든 지도 몇 해 되었는데
    이런 문제는 어째야 할 지, 막막합니다.
  • 비올 (2007/11/30 14: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걔색희...왜 다산칼럼이야...재섭게...
  • 행인 (2007/11/30 13: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ㅋㅋㅋ 그게 바로 로스쿨을 둘러싼 대학의 꼼수였지. 이게 뭔 짓들인지 모르겠어...

    자폐/ ㅠㅠ 에혀... 그렇군요... 준비하신 거 될 수 있는 한 빨리 결과를 보시는 편이 좋다는 말씀 이외에는 드릴 말씀이 없네용... 암튼 참 돈 없으면 서러운 세상이에요...

    펄/ 교육부는 최대 1900만원 정도까지 로스쿨 연간 등록금을 예상하고 있는 듯 해요. 그런데 시립대만 해도 서울시 보조금까지 끌어들여서 연간 1400만원을 예상하고 있는 게 눈에 보인다는 거죠.

    그정도 학비를 들여서 공부한 사람들에게 서민을 위한 공익 변호를 하라고 강제할 방법이 없습니다. 로스쿨 나온 사람들의 선의를 바랄 뿐이죠. 현행 사법시험을 변호사 자격시험으로만 바꾸어도 되는 것을 이렇게 어렵게 한 이유는 어찌 보면 법조기득권세력과 교육관계자들 간의 암묵적 카르텔이 작동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밥그릇을 사이에 두고 두 집단이 윈윈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거죠. 췟...

    무한한 연습/ 그동안 로스쿨을 반대했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그거였죠. 이제 그게 어떻게 작동되고, 이에 대한 반동이 어떻게 일어날 것인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 행인 (2007/11/30 1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스피스/ ㅎㅎ 그러게용...
  • 행인 (2007/11/30 13: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위/ ㅎㅎㅎㅎ 꼭 한 번 검토를 해보시라고 부탁해 주세요. 한국 논술교육의 황폐화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런 인간이 논술질 하는 거는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
  • 행인 (2007/11/30 1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쩝.../ 저도 그렇답니다...

    말걸기/ 치료는 건강하다가 병이 났을 때 하는 거얌. 쟤네들은 그 단계에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맞아. 원시 대기 하에서 겨우 발생한 미토콘드리아 수준이란 말이야...
  • 무한한 연습 (2007/11/30 1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 역시 이것도 계급 재생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 되는 건가요......
  • 무위 (2007/11/30 1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경제신문들이 조중동 못지않은 꼴통들인 건 알았지만 그래도 좀 너무 하는군요. 조선찌라시는 나름 세련되게 편파적인데 얘네들은 너무 허접하네요. 한겨레에서 학생들 논술공부하라고 새로 발행한 '아하 한겨레'의 한 꼭지를 제 여친이 맡고 있는데 이 인간의 글 읽어 보라고 보내줘야 겠네요. 너무 허접해서 논술 공부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 말걸기 (2007/11/30 09: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뇌에 보톡스 맞은 놈들이 '진화'를 할 수 있겠어? 걔들에게는 '진료'가 필요해.
  • 야스피스 (2007/11/29 2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이름만으로는 한국사회 최대조직인 '한국서민연합회'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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