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07/11/29 12: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정말 여기저기 운동판이 완전 개판...ㅠ.ㅜ
  • 행인 (2007/11/29 1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전복/ 지금 수준으로 봐선 거의 사람이 아닙니다... 쩝...

    la vie/ 냄세에 쩔 정도죠. 한심합니다.

    NeoPool/ 옙! 힘내야죠. 감사합니다.

    동동이/ 그래도 민주노동당에 투표할 수밖에 없는 시대적 한계가 있잖습니까? 안타깝지만 투표는 민주노동당에게... 흑흑...

    bat/ 에효... 그게 참 명언이 아니라 통곡을 할 노릇이죠...

    삼/ ㅠㅠ 죄송합니다....

    낯선놈/ 간만이여~~~!!! ^^ 그나저나 이거떨 진화시키려면 상당시간이 소요될 판인데 우째야 좋을지 모르겄소...

    새벽길/ 그러게요. 미튀겠습니다...

    not/ 본문 쓴 넘이나 그 밑에 댓글 고따위로 단 넘들이나...

    에밀리오/ ㅠㅠ 넘 크게 실망하셨나용?

    한판붙자!/ 진화가 될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 흙흙...ㅜㅜ
  • 한판붙자!! (2007/11/28 2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쉑덜을 데리고 해야할 것은 "진보"가 아니라 "진화"다 - 진정 명언이십니다.2
  • 에밀리오 (2007/11/28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부 작풍은 예전부터 알아 보고 있었지만.... 미친 것들... 말도 안 나옵니다. 민노당 안 찍을까보다... 쳇.
  • not (2007/11/28 12: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댓글이 더 가관이구만요. -_-; 췟
  • not (2007/11/28 12: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진짜! 뭐야 저 새낀... 아~ 혈압올라...
  • 새벽길 (2007/11/28 05: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저렇게 해놓고 무슨 선거운동하라고 하는 것인지.. 저 넘들하고 어떻게 한 당을 할 수 있는 건지...
  • 낯선놈 (2007/11/28 01: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ㅋㅋㅋㅋ 진화에 한표!
  • 삼 (2007/11/27 23: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일을 우리 엄마가 알면 안 되겠는데요. 아주 어렵게 민노당 지지자로 설득했거든요. 거 참.
  • bat (2007/11/27 2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쉑덜을 데리고 해야할 것은 "진보"가 아니라 "진화"다(2) - 명언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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