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t (2007/11/23 22: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하하 이놈들도 한나라당과 같잖아. 웃겨 정말"(2)
    -당 사람들 너무 쪽팔릴것 같아요.
  • 산오리 (2007/11/23 2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꼴값도 못하는 사람들이군요...
    아쉬발...
  • la vie (2007/11/23 2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이 어디까지 추락할 수 있는지 노골적으로 보여주는군요
    동영상 보면서 어찌나 민망하고 부끄럽던지...

    대체 언 미친놈이 가자고 했는지
  • 피에로 (2007/11/23 2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쑈네요.
    점점,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물론 나야 탈당했지만.
  • 행인 (2007/11/23 18: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가끔은 산오리님과 같은 생각이 들 때도 있답니다. ^^;;;

    말걸기/ 그분 말씀은 죽어서 와도 별로 신경 안 쓰시겠다는 취지였엉. ㅋ

    바람/ 허거... 제가 감히...

    무위/ 그럴지도 몰라요. 군중속에 고독이라고 할까... ㅋ

    무한한 연습/ 헤... 저는 연습님 포스팅을 자료분석하듯이 뜯어보면서도 댓글 남기기가 참 그래서 걍 나오곤 한답니다. 사실 제가 모르는 이야기들이기도 하고, 심정적으로 많이 동의하기도 하구요. 제 글이야 가끔 머리 식히고 싶으실 때 봐주심 대만족이랍니다. ㅎㅎ
  • 무한한 연습 (2007/11/23 18: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에 덧글 남깁니다(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아...... 글을 읽을수록 더 답답해져요. 결코 행인님의 글이 답답해서가 아니라(그럴 리가 없지요(^-^)), 저 사람들의 행태를 보기 싫은데도 마주쳐야하니 말이죠. 도대체 머리 속에 뭐가 들은 걸까? 정말이지, 가끔은 해부해 보고 싶어져요(^-^;)......
  • 무위 (2007/11/23 18: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친이 가끔 어떤 사람에 대해 "저 사람은 왜그럴까?"라고 하면 전 아무 때나 "외로워서 저러겠죠"라고 농담하곤 하는데 가끔은 내 대답이 말이 안되면서도 그럴듯해 보일 때도 있거든요. 김동렬도 외로워서 저러는 거 아닐까요? 주사들도 외로워서 서로 기대고 위로받으려고 저렇게 뭉치는 거고요. 뭐 아님 말고.
    제 결론은 "사람들 외롭게 하면 안된다. 외로우면 저렇게 이상한 짓들 하니까" ㅎㅎ
  • 바람 (2007/11/23 13: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그렇게 하면 행인님이 야훼랑 이세상과 저세상을 나눠서 책임지는듯하네요. ㅎㅎㅎ
  • 말걸기 (2007/11/23 0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야훼 : "행인아, 그건 니 사정이고, 걔들 죽어서 오면 내 알아서 하마."
  • 산오리 (2007/11/22 1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더러운 세상에서, 각종 종교환자들이나 꼴주사나 박정희병에 걸린 인간들이나 마음을 바칠수 있다는게 본인들에게는 얼마나 행복한 일이겠소? 그러니 김동렬인지 뭐시긴지 하는 자도 마음 바칠 곳을 찾았으니 행복한 인생이라 축복해줘야겠네요.
    산오리는 이런 사람들 보면 마구마구 부럽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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