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oPool (2007/11/27 2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내세요 행인님.
  • pang (2007/11/27 23: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그 글 보고 오니까.. 심장 뛴다.. 인간들.. 차마 말이 안 나온다, 진짜...
  • 동동이 (2007/11/27 23: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흑흑흑흑
  • pang (2007/11/27 2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3명이 아니라 5명이라 했어... 무임으로 일하는 '활동가'가..
  • la vie (2007/11/27 2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을 읽으러 갔었는데...
    어찌나 악취가 진동하는지....
  • 전복 (2007/11/27 2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당원은 아닌데 관심이 있어서 당게 들어가 보는 사람인데요.
    백승우라는 사람 미친사람입니까?
  • 행인 (2007/11/27 2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감비/ 한 2억년 쯤 걸리지 않겠습니까... ㅡ,.ㅡ;;;

    리우스/ 연하게 살고 싶은데 우째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 리우스 (2007/11/27 2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쫌 연하게 사심이???
    대오각성 다시 하심이????
    한발만 더더더 내딛으심이.....
    ㅋㅋㅋ
  • 감비 (2007/11/27 20: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갈수록 태산이구료...ㅠ.ㅠ 근데, 그 놈들 진화나 할 능력은 있는감요?
  • 행인 (2007/11/27 1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네... 황당 그 자체더군요. 쩝...

    삼/ 그쵸? 저런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이야기같아요. 에궁...

    봉봉/ 행인도 젊은 피로서 공감이에용 ^^

    말걸기/ 넘 많은 것을 알려고 하지 말것(사실 누군지 다들 알지 않나?)

    re/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한 후에 저쪽에서 펀치가 나오면 그 때 으라차차 한 판 하는 거죠. ㅎㅎ... 그나저나 왜 이리 씁쓸할까요...

    ☆디첼라/ ㅎㅎㅎㅎ 검색해봤는데 안 오네용.

    박노인/ 제발... 1%는 조금만 더 참아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에밀리오/ 쩔죠... 아주 짝짝 쩝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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