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7/11/27 05: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영상을 아직도 못 찾아 본 ㅠ.ㅠ_그나저나 정말로 그런단 말이지요? ㅠ.ㅠ // 방금 동영상 찾아서 보고 왔어요... 쩌는군요 ㅠ.ㅠ
  • 박노인 (2007/11/26 21: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영상보고, 딱 49% 까지 갔습니다. 탈당 1%직전. ㅡ.ㅡ;;
  • ☆디첼라 (2007/11/26 2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검색어가 너무 길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지금 당장 민노당 홈피 가서 '나이'나 '슈레기'로 검색해봐야겠습니다..쩝
  • re (2007/11/26 21: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서 뭐 어쩌라고?"--> 넘.. 반응이 부드럽지 않나요? 뭔가 험악한 액션과 표정이 동반? 침도 쫌 뱉고? ㅋㅋ

    에효~~ 해도 해도... 너무 하네요.
  • 말걸기 (2007/11/26 2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실명을 밝혀 줘~!!!
  • 봉봉 (2007/11/26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오- 그냥 젊은 피로써 공감되네요-ㅋㅋ
  • 삼 (2007/11/26 16: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완전 공감입니다.
  • 새벽길 (2007/11/26 1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황당합니다.
  • 행인 (2007/11/26 10: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pillory/ 에혀... 할 말이 없네용...

    molot/ 그랬군요. 자주계열 당직자들(특히 선본관계자들)이 생 오바질을 하면서 언론사에 뭔가 기획이 있다고 판단했다면 그건 제 발이 저린 일이었겠죠. 오히려 그보다는 이번에 난리친 자들의 면면을 좀 봐야할 필요성이 있을 거 같아요.

    최규엽, 지난 시기동안 "집권전략위원회" 대빵자리를 하면서 도대체 "집권전략"이란 걸 내놓은 것이 없어요. 기껏 내놓은 것이 진보연합인데, 결국 이 헛짓거리는 최고 정치조직인 당을 다른 시민단체의 위상으로 전환시켜버렸죠. 이런 닭대가리가 집권전략을 짜고 있으니...

    이상현, 이 인간 당 내에서 기관지 좀 잡고 휘두르다가 결국 일 좀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다 잘라내고 지 친위부대로 언론을 구성했네요. 그런 주제에 어딜 항의방문씩이나 가고... 그러니 당 내 기관지 진보찌라시 수준이 북조선 노동신문의 남한 번역판 정도가 되버렸죠.

    이해삼, 이 사람 일껀 비정규직 발판삼아 최고위원까지 되었는데 기회주의적 속성이 장난 아닙니다. 예전 서울시당위원장 나왔을 때, 범 NL계열로 표받고 나온 거 세상이 다 아는데, "내가 무슨 NL이냐?"하며 설레발이 쳤던 인물. 결국 2004년 국보투쟁때도 그랬고, 이번 고려연방건도 그렇고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의 속성을 보여주면서 주사돌이들의 시중을 들고 있죠. 당 노조 만들 때 보여줬던 그 기만적 자세... 가관입니다...

    이영희, 뭐 더 말이 필요 없죠. 난 이영희나 이용식 같은 인간들 보면서 민주노총의 암울한 현실을 봐요. 내년 초에 당으로 기어 들어와 비례대표 한 자리 달라고 난리칠 거 같아서 참 갑갑하기도 하구요.

    이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이런 기회가 아니면 자기들의 얼굴을 알릴 기회가 없죠. 그렇게 볼 때 자주계열 당직자들이 언론사가 당에 대해 뭔가 기획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제발 저렸다기 보다는 당 내 자파세력들에게 지들이 뭔가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을 짠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뭐 어찌 되었던 괘씸한 것은 마찬가지죠.

    이 닭덜을 데리고 무슨 진보를 한다고... 차라리 양계장을 차리지...
  • molot (2007/11/26 0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김형탁 선배 글에 나오는 '사석에서 만난 기자'가 바로 전데--;; 최근 일부 언론들의 보도는 뭐랄까 임계치를 넘어선데 대한 반응이랄까. 어디로 거슬러올라가냐면 인터넷신문 초청 토론회에서 권 후보가 코리아연방,선군정치에 대해 의외로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낸 이후. 그 발언을 둘러싸고 당내 잡음들이 삐져나오면서 몇몇 언론들이 '써도 재미도 없고 별 좋은 소리도 못되는거'라고 묵혀두고 있던 아이템들을 꺼내 쓴건데, 우연히(전 필연적으로 봅니다만 기자들 생각이 거기서 거기니까) 아마 자주계열 당직자들은 뭔가 기획이 있다고 본 모양이에요. 행인지 불행인지 경향신문 항의 방문은 '유보'했다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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