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09/29 18: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not/ 글게... 그래도 힘내야되지 않겄어?
  • 당신의 고양이 (2007/09/29 15: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건 그냥 연극 얘기일 뿐-ㅅ-;;;
    그동안 제 블로그에서 뭘 배우셨던 겁니까-ㅅ-;;;
    학습의 효과가 너무 미약하여 실망실망 ㅋㅋㅋㅋㅋ
  • not (2007/09/28 19: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은 개나 소나, 그 나물에 그 밥 같은 일들이 많아서 기운빠지네요. 초지일관 주석궁에 탱크를 몰고 가야한다는 조갑제 옹의 신념보다 못한 것들이라니...
  • 행인 (2007/09/28 19: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쥬느/ 흠... 초짜도 가능할까용??
  • 쥬느 (2007/09/28 19: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킨을 멋지게 꾸며드리고싶네요. 요즘 스킨수정작업에 바져있답니다~
  • 행인 (2007/09/28 18: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수/ ㅜㅜ

    벌레/ 에혀... 그렇게 되지 않아야할 거인데요...

    말걸기/ 글게 말여. 부끄러움을 알런지 원...
  • 행인 (2007/09/28 18: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흠... 글취??? 당고 블로그를 보면서 연구 좀 해야겠당... ㅋㅋ
  • 말걸기 (2007/09/28 17: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스로도 지키지 않는 신념(혹은 신앙)을 위해 싸워줄 필요가 있을까도 싶으나... 아니 싸울 수도 없고... 그나저나 수령님 모시는 분들이나 민주노총이 누구한테 쪽팔리다는 거야? 걔들이 부끄러움을 아나?
  • 말걸기 (2007/09/28 17: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게 무슨 염장? 야게야게~
  • 벌레 (2007/09/28 17: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만주노총 ㅋㅋ 간만에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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