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7/09/21 08: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축구기술은 45년전에 비해 요즘에는 많이 떨어졌군요... ㅎㅎ
  • 행인 (2007/09/20 1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펄/ 안녕하세요~~~!!! ^^;;;
    오바이트 쏠리는 거 문제지만, 우짜되었던둥 마취 하지 않고 하니까 훨씬 깔끔하긴 하더라구요. ㅎㅎ

    벌레/ 그러게 말입니다. ㅋㅋ
  • 벌레 (2007/09/20 0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기절한 상태에서 줄은 잡는다라...
    아, 삶은 위대하군요.
  • 펄 (2007/09/19 2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줄을 잡고 놓지 않았다니 재미있네요.
    저같은 경우는 워낙 비위가 약해서 내시경 절대 안 해요.
    그냥 약간 비위 상하는 약 먹고 X레이 사진 찍지..
    위궤양이나 심한 위염 걸린 게 아니면 굳이 내시경 같은 거 안 하는 게 나아요..
  • 행인 (2007/09/19 18: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뷁~!
  • 말걸기 (2007/09/19 17: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장암은 없대?
  • 행인 (2007/09/19 17: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멒/ ㅠㅠ
  • 스멒 (2007/09/19 15: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 내가 모랬어요?? 맨날 살좀 빼라고 그렇게 일렀건만...
    그나저나 내시경 줄잡고 타잔행세한건 정말 웃기다...ㅋㅋ
  • 행인 (2007/09/19 15: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pillory/ 저도 어제 어느 학교 법대에서 한 간담회에서 로스쿨의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학교든 교수님들의 로스쿨 찬성론이 너무 빈약하더군요. 암담했던 것은 전적으로 당사자인 학생들은 그다지 별다른 생각이 없다는 거죠. '발전'이라는 논리가 참으로 엉뚱한 형태로 발현하는 요즘입니다.
  • pillory (2007/09/18 2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로스쿨간담회 오늘도 다녀왔는데...
    참..답답합니다..
    학생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법대 건물 확장하고, 새로 짓는 법대 주변 건물 모두 리모델링하게 해달라고 하고, 리모델링 관련 법안이 내부만 총무처 재량이고 외부는 허가받는거 예외로 빨리 해달라고 학생들이 요구하고...(학교의발전!)...
    학생으로서 교지로서 철저히 무력감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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