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09/25 0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토깽이/ 헉... 뉘신지... 암튼 행인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닭살이 오르다못해 닭으로 변신할 때까지 염장질을 하려 했으나... 스스로 쪽팔려서 못하고 있는 중임돠. ㅋㅋ

    새벽길/ ㅜㅜ... 그기 뻥구라의 영역에 염장질도 포함되진 않는 듯 하여용...

    산오리/ 여기서 보면 한참 북촌입니다. ㅎㅎㅎ

    빨간그림자/ 동화같은 이야기죠. 강씨아저씨 같은 사람이 바보취급당하는 세상이 웃기기도 하구요. ㅎㅎㅎ

    ScanPlease/ 물론 취향이 달라서 그럴 수도 있고, 비평을 하자면 또 여러가지가 걸리겠지만 초짜수준의 관객입장에서는 무난하고 괜찮았답니다. ㅎㅎ 염장 못질러서라기보다는 불꺼진 무대에서 염장질하고 있는 관객들이 있어서가 아니었을까용???
  • ScanPlease (2007/09/23 09: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과외하는 녀석중에 하나가 이 연극을 봤다던데, 그 녀석의 평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만, 역시 염장을 못 질러서 그랬을 거에요.ㅋㅋㅋ
  • 빨간그림자 (2007/09/23 09: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화같은 이야기. 저도 좋아하는 연극입니다. 극단 <모시는 사람들> 특유의 뚝심있는 진지함이 철철 넘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산오리 (2007/09/23 08: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을에 접어들었는데도 뒤늦은 봄바람도 부는군요..
    그 봄바람 산넘어 남촌에서 불어 오던가요?ㅎ
  • 새벽길 (2007/09/23 04: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정도면 뭐 그냥 그저 그렇군요. 좀더 강한 걸로...
  • 토깽이 (2007/09/23 0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드디어 행인의 염장이 시작인 건가? 지난번에 운만 띄우고 너무 조용했다는 거 알고 있겠지요. 염장으로 진보넷을 달궈보시기를...
  • 행인 (2007/09/22 22: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ㅋㅋㅋ 그러게용~~ ^^

    NeoPool/ 명박이가 대통령 다 된 것처럼 행세하고 다녀서 거시기 하긴 한데요, 글쎄용... 저도 잘 모르겠어요. ㅋㅋ

    말걸기/ 씨잘떼기 없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거. ㅋ

    무한한 연습/ 이건 정치에 관한 글이 아니라 축구에 관한 글입니다요, 네. ㅎㅎ
  • 무한한 연습 (2007/09/21 19: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정치에 관한 글만 보면 급우울해지네요. 한국 정치가 얼마나 엉망진창인지 행인님의 생기발랄 구라도 종종 우울하게 만들어 버린단 말이죠. 에잇, 나쁜 새끼들.
  • 말걸기 (2007/09/21 12: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명박은 선배의 경험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군...
  • NeoPool (2007/09/21 1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과연 명박이 대통령 될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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