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2007/09/05 0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요..저도 안돌아가는 머리 열심히 굴려 덧글을 달았었는데...없어졌네요...(딴청...ㅡ.ㅡ;;)
  • 당신의 고양이 (2007/09/05 0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하하하- 개념의 보고라니요- 안드로메다는 당고의 고향 같은 느낌이라구요! '탱자거리는' 행인님 좋네요 이런 글도 써주시고ㅋ
  • azrael (2007/09/04 22: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덧글이 더 재밌어요~ 그나저나 논문 준비는 잘 되어가삼?
  • dakdoo (2007/09/04 22: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드로메다가 엄청난 속도로 이곳 우주와 가까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무려 초속 275Km로 말이죠. 이제 60억 년 후에 우리는 개념의 사태를 맞이할지도 모릅니다.-.-
  • 행인 (2007/09/04 2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달군/ 어이고... 저도 골이 지끈 거리네요...

    쥬느/ ㅎㅎ 옛날이 새록새록 떠오르죠? "띠리리리리리~~ 영구 읎다~!" 유시민이 이러고 있으니 내원참나결국완존히갈데까지가버리는어처구니밥말아먹는사태가 발생하고 마네요. 대세는 코메딘가봐요.

    re/ 울 시골 가는 곳 길마다 골프장이고 산마다 골프장이거든요. 새만금에 100개 지어 놓으면 그 골프장 도로 원상복구시켜줄라나요? 골프장에 가는 사람들이 그저 평지에 깃발꼽아놓은 곳이 좋아 가는 걸로 착각하나봐요, 유시민은. 경기도 일대 한강이 아스라히 바라보이는 산에다가 왜 골프장을 짓는 것인지 유시민은 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거에요.

    곰탱이/ 아마 자신이 노무현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겝니다. ㅎㅎㅎ

    준/ 어라?? '준'님의 덧글이 있었는데, 로긴하고 보니까 안 보이네요???
  • 곰탱이 (2007/09/04 2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유시민답네요... 농가에 멧돼지들이 자주 나온다니까 특전사 풀어서 멧돼지 잡아야 한다고 했더라네요... 군의 평화적 봉사래나 어쨌대나... 아주 걱정거리 인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re (2007/09/04 19: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놔~~ 이런 &*()*))$%^^$^& !
    여기..... 대따 큰 골프장 이미 있거든요. 그것도 보기 싫어 죽겠는데.쩝.
  • 쥬느 (2007/09/04 17: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심형래봐 ㅋㅋ
  • 달군 (2007/09/04 17: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우. 골이야.
  • 행인 (2007/09/03 18: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가 하고싶었던 말이 바로 그건데, 상고는 이름도 어처구니없는 전산머시기 고등학교 이딴 식으로 바뀐지가 옛날이고, 예컨대 최근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상고 중에는 그나마 많은 역할을 했던 '덕수상고'가 이제 인문계로 전환한다는 소식도 들리는 등 기가 찬 이야기도 들리고. 공고 졸업생의 50%가 대학을 가고 마는 이 현실, 이거 웃긴 거거든. 걔들이 공고 나와서 대학 가는 이유가 공고에서 배운 기술을 더 심화시키기 위해서도 아니고 공고에서 배운 기능의 원리를 탐구하기 위해서도 아니고 오직 대학이라는 간판을 따기 위해선데 이게 얼마나 말도 되지 않는 일이냐는 거지. 공고를 나오건 상고를 나오건 지가 대학가고 싶을 때 언제든지 대학을 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인데, 그게 아니라 기를 쓰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대학을 가야한다는 거 이거 뭘 이야기하느냐는 거야.

    대학평준화의 실질적 목표가 노동시장에 대한 충격이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100% 공감하지만 노동시장에 대한 충격이 대학평준화로 이루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짚어야 하는데 그거는 별개로 이야기된단 말이지. 그런 점에서 학력인플레이션이라는 용어가 가지는 위험성과 폭력성은 도를 넘었다고 봐. 이궁...

    음/ 음님의 문제의식은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그리고 절박한 현실에서 우선 착수해야할 지점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별 다른 이견이 없구요. 논의가 더 발전되고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런 저런 사족을 달아봤습니다.

    좋은 덧글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