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토 (2007/08/28 22: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토는 손전화 8년째 쓰고 있어요. 잘 돌봐주삼.
  • 말걸기 (2007/08/28 22: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문자 받았을 때 눈치 챘음. 10년 목표 좋으나 기계가 따라주지 않을 듯. 당분간은 전화기를 모시겠군... ㅋㅋ 아무튼 축하!
  • 행인 (2007/08/28 18: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말걸기/ 수영을 배워야겠군...

    산오리/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
  • 산오리 (2007/08/28 12: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 2
  • 말걸기 (2007/08/28 11: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차피 '행인'이 물에서 꺼내줄 것이기 때문에 물에 빠져도 정신차릴 필요가 없다는 걸 알지... 기냥 파업하셩. 장기 파업.
  • 새벽길 (2007/08/28 10: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내라는 말 말고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혹 실력행사를 하게되면 힘을 보태겠습니다. ㅋ
  • 행인 (2007/08/27 19: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atry/ 가장 무시무시한 부분이죠. 진짜 학벌사회를 위한 구축작업. 그리하여 기득권을 보유한 네트워크 안에 포섭될 수 있는 사람들로만 구성되는 새로운 계층의 형성. 무시무시한 한편 뒤집어 보면 아주 웃기고 자빠진 짓이죠. 죽어서 학벌따라 천당가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현현/ 가끔 저는 신경질이 나면 초등학교 입학학번을 대줍니다. ㅋㅋ

    삼순/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여... ㅡ.ㅡ+
  • 삼순 (2007/08/27 1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7살에 학교 들어와 동기보다 한살 어린 나도 학번 물어보면 당황한다오 ㅡ.ㅡ;;; 30년 동안 늘 그랬어.
  • 현현 (2007/08/26 05: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음 영상작업할 때 하도 출신학교를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떨 때는 배시시 웃기만 하고 어떨 때는 안다녔다고 하고
    어떨 때는 맞춰보라고 하고, 아주 생쇼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언제쯤이면 이런 질문 안하고 안받으면서 살게 될까요
    학력위조에 관한 한, 죄인은 일차로 그것으로 기득권 얻은 사람들
    이차로 언론, 삼차로 교육정책인 것 같은데...거 참...
  • satry (2007/08/26 0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흠흠흠. 전인권씨 남자의 탄생인가 하는 책에서도 그 학번이랑 나이 묻는거에 대해서 나오더군요. 의도하지 않고 뱉는 말이더라도 너무나도 당연스럽게 자신의 위치와 소속, 그리고 상대방과의 관계를 묻고 그 안에서 각자의 위계 포지션을 찾는 아주 짧게 압축된 한 마디라고.

    개인적으로 이번 학력논란의 제일 코미디로 꼽는건 말입니다, 사회가 이 지경이 되도록 실제 전문가로서의 능력과 무관하게 학벌 명패 하나 갖고 호강하며 분에 넘치는 사기질 하고 댕긴데 대한 비판이 아니라 '왜 명패가 가짜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결국엔 짭퉁 명패를 가진 애덜과는 달리 진퉁에 '명품'인 명패를 가진 연예인/사람들을 추켜세워주면서 끝끝내 진짜 문제는 옆으로 다 피해가고 아니나다를까 학벌사회의 틀만 오히려 확고히 다져주며 끝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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