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08/25 16: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삼순/ 한 판 붙는데 삼순의 역할이 중요함. ㅋ

    박노인/ 감동을 드려야할 터인데 잘 될지 몰겠어요... ㅜㅜ
  • 박노인 (2007/08/24 21: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용노조가 제대로 파업을 하면, 진짜 감동일 것 같습니다.
  • 삼순 (2007/08/24 1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년 총선 직전에 붙은거 구경할라믄 그만두지도 못하겎구먼 ㅎㅎ ㅡ.ㅡ;;
  • 행인 (2007/08/24 05: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원없이 한 번 붙을 겁니다. ^^ 아마 내년 총선 직전쯤 되지 않겠나 예상합니다.

    찬별/ 언제든 환영합니다. ^^

    말걸기/ 우리 사회에서 '운동권'이라는 용어 자체가 사라질 날이 와야할 거염...

    하늘소/ 그런 부류들이 끝내 당에 남아 계속 같은 짓을 하고 있으니 갑갑합니다....
  • 하늘소 (2007/08/24 00: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상근자들의 노동자성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면 의례히 한 마디 던지는 부류들이 있죠. 이들이 하는 말은 "내가 상근할 때도 힘들었어. 그래도 상근비 안준다고 뭐라한 적 없어" 요런 식이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다른 직장 다니고, 장사하고 그러죠. 당에서 상근비 안주니까 돈 벌라고.
  • 말걸기 (2007/08/23 2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운동권 마인드'는 정말이지 '뷁'이얌.
    사회운동포럼에서조차도 "착취를 발판으로 성장한 운동사회 고찰"을 주제로 토론회 한 번 열지 않는 것 보니 '운동권 마인드'는 정말 당만의 문제도 아니니 당 떠났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으이~ 당에서 버틸거라면 너무 억울해 하며 버티진 마시길...
  • 찬별 (2007/08/23 18: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낮에 레디앙에 들렸다 상근자 임금체불에 열받아 있었는데(그보다는 여기까지 온 당의 현실에) 마침 여기 진보넷에 나보다 더 열받아 계신 분이 있네요. 당에서 일하시는 분 같은데 얼마나 좌절하고 있을지...
    어느 정도 들어올지 모르는 세액공제 같은 걸로 경상비 예산을 짜는 집권을 외치는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30명 될때까지 집권을 얘기하는건 금지하는 당규라도 만들어야..
    종종 글 읽으러 들려도 되죠?
  • 산오리 (2007/08/23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쵸... 한번이라도 싸우고 깨지고 떠나더라도 원없이 한번 붙어봐야죠..
    오늘 특별당비 내라고 전화 왔길래 내겠다고 했는데, 좀 아깝네.. 백수들 고용안정프로그램에 내돈 들어간다면 넘 아까운데..ㅠㅠ
  • 행인 (2007/08/22 16: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 leeus (2007/08/20 2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논문을 쓰신다니 참 부럽습니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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