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풀 (2007/07/13 19: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이네요.거식증! 대학 다닐때 한달간 물만 먹고 산적이 있었는데
    정말 요즘 나라꼴을 보면 거식증 걸릴만합니다.
  • 쥬느 (2007/07/13 17: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오늘 여섯빵 맞고 왔는데요. 평소 스트레칭을 해주어야 한데요. 이십분 마다 하래나? 그리고 근육 뭉치면 혈관눌리게 된다고 내일도 물리치료 받으라 그러데요. 참, 저는 어깨가 아프더니 서서히 목을 움직이기가 불편해서 병원해서 갔었다는.
  • 샤♡ (2007/07/13 14: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참 있다가 침을 빼면서 하는 말이 며칠 쉬란다.



    웃고 말았다.

    ㅠㅠ 울고 말 것 같은 문장입니다. 정말 파업이든, 태업이든 좀 하시어요 ㅠㅠ



  • 무한한 연습 (2007/07/13 14: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요즘 계속 아프다(와 유사한 내용이 들어간 표스팅)의 연속인 것 같아요. 많이 아프시면 안 되는데......(T.T)
  • 말걸기 (2007/07/13 1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거 내버려두면 앞으로 더 고생하게 될 걸? 이왕 아픈 거 확 파업해 버리셩.
  • 구렛나루저~ (2007/07/13 1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과 관계 없지만, 행인이 벌써 40을 바라보고 있구나....
  • 산오리 (2007/07/13 1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프시면 안되요..
    포스팅도 중지!!!
  • navi (2007/07/13 11: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요. 꼭 쉬세요. 행인님.
  • re (2007/07/13 1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럴때는.. '휴식'이 '권고'가 아닌 '강제사항'입니다.
    당장 컴터와 책상에서 멀어지시길!
  • 뻐꾸기 (2007/07/13 1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목보고 깜짝 놀랐어요. 에구구, 진짜 며칠 쉬어야겠네요. 더운 찜질 20분씩 자주 하세요. 어깨 늘이기 체조도 좀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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