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07/07/07 13: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알콜중독~ 지방질에 이어 실망이요!!ㅋㅋㅋ
  • ScanPlease (2007/07/07 13: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아. 진짜 양호하시군요. 저는 완전 좌절했어요.ㅋ
  • 풀소리 (2007/07/07 1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매우 양호하시군요^^
    어제서야 5월 월급 50% 나왔다고 하던데, 화병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어요. ^^;;
    알콜중독은 잠재적? ㅋ
  • 행인 (2007/07/07 13: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케산/세르쥬// 그러게요. 애들 그거 하는 거 보니까 막 하고싶어질 정도였다니까요. ㅎㅎ 정말 궁금한 것은 걔들이 어디서 그런 놀이를 배웠을까 하는 거에요. 요샌 학교나 유치원에서 혹시 가르쳐 줄까요?

    하늘아이/ 그렇죠. 그 파괴와 소외 속에서 같이 추억을 공유했던 동무들은 뿔뿔이 흩어졌죠. 그런데 추억거리를 잃어버리는 것은 단순한 일이 아닌 거 같아요...
  • 하늘아이 (2007/07/07 1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어릴때 막 하고그랬는데요... 나이먹기, 골목축구, 술래잡기 등등...

    근데 편리함이 가져간 것은 단순히 추억만이 아니지요... 온갖 파괴와 소외 등 여러가지가 있겠죠..
  • 케산/세르쥬 (2007/07/07 1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저도 골목길 보면 요즘 이런 안타까운 생각 많이 하는데...그나저나 정말 "오징어가이상"이나 비석치기하는 아이들이 아직도 있단 말예요?
  • 행인 (2007/07/07 0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스머프/ 오오... 동병상련이구랴... 멒에게는 아마도 밥사주려 줄 선 사람들 많이 있을듯 한데요.

    말걸기/ 글쎄다... 거기서 왜 임춘애가... "그 누구"는 또 누굴까??

    azrael/ 사실 근육질인데 그 위에 비계가 많이 꼈던 겁죠, 네. ㅡ.ㅡ+
    저도 제 근육이 어찌 생겼는지 함 보고 싶다구용.

    CandyD/ 오오~~~ 츄카함돠! 취직이 되셨군요. 근디 다담달까지 워케 지둘리요... ㅠㅠ

    새벽길/ 언제 한 번 "행인과 새벽길 밥사주기 이벤트"를 할까요? ㅎㅎ
    그거 재밌겠는데... 쬐끔 바쁜 거 지나가면 한 번 기획을 해봐야겠네요.
  • 새벽길 (2007/07/06 21: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인기블로거가 먹는 게 부실하다고 하니 다들 대접하겠다는 댓글이... 부럽습니다.
    몸무게만 나갈 뿐 상하체 모두 부실한 저도 별도의 무엇인가를 마련하는 것보다 행인님에 낑겨서 어케 안될까요? 걍 숟가락만 하나 더 놓으면 될텐데....
  • CandyD (2007/07/06 16: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고- 행인님 얼굴이 슝슝 떠올라 버린다는...다담달에 월급 받음 맛난거 사가지고 갈께욤 +_+ 저 취직했어요
  • azrael (2007/07/06 10: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행인 몸이 근육질인줄 알았는데..지방이었삼?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