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걸기 (2007/07/05 2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임춘애 생각난다. 진짜 별생각 없이 생각난다. 사실 임춘애 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생각난다... ㅡㅡ'
  • 스머프 (2007/07/05 19: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요런 포스팅이나 한번 할까? 그럼 밥사준다는 덧글이 줄줄?? ㅋ(사실, 요새 주머니 사정이 매우 안좋은 관계로다가..ㅡㅡ;)
  • 행인 (2007/07/05 17: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홍실이/ 네... 먹는 게 부실해용... 맛있는 걸루다가 부탁요...

    샤♡/ 감솨~!

    산오리/ 여의도로 가심 제가 못얻어먹습니다. 문래동으로 오셔용~ ^^

    무한한 연습/ 제가 술은 안 마시구요, 밥은 잘 먹겠습니다. ^^

    하늘아이/ 이거 운동에 대한 글이 아니라 뭔가 먹고싶다는 글입니다. 어쨌건 기회만드셔서 밥 한끼 감사합니다. ^^
  • 행인 (2007/07/05 17: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흙 ㅠㅠ...
    무플방지요원 당고님께 ㄳ
  • 하늘아이 (2007/07/05 17: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거 어째 운동에 대한 글인에 답글들이 다 불쌍모드로.....

    그에 발맞춰서... 저도 담에 기회되면 밥한끼 사드릴께요...
  • 무한한 연습 (2007/07/05 15: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술이랑 밥 사드리고 싶은 생각이...... 어떻게든 잘 챙겨 먹으셔야 해요-!!!
  • 산오리 (2007/07/05 1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못먹고 땀빼고...이거 좀 거시기하군요...완불이군요.
    여의도 가야 먹을거라도 사 드릴텐데.ㅎ
  • 샤♡ (2007/07/05 10: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작년 겨울엔 그리 날씬하시더니~ 오히려 너무 무리하면 살이 찔 때도 있다던데...좀 더 릴랙스하심이 어때요?

    줄넘기...2분 연속도 힘든 20대 샤가
    나이 때문에 후덜거리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지지를 보냅니다~!
  • 홍실이 (2007/07/05 09: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돈 아끼고 집에서 줄넘기하는 인간 찾아보기 어렵다'는데 백만번 동의 ㅜ.ㅜ 제 이야기로군요... 근데 요즘도 하루에 한 두끼만 드세요? 진짜 골병들어요...담에 뵈면 거하게 밥 한번 대접하리다!
  • 당신의 고양이 (2007/07/05 09: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의 호머 심슨이 그런 말을 했군요 ㅋ 심슨 가족 극장판도 나온다던데;;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