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고양이 (2007/07/05 09: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리의 호머 심슨이 그런 말을 했군요 ㅋ 심슨 가족 극장판도 나온다던데;;
  • 행인 (2007/07/03 05: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하늘아이/ 부시의 립서비스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그런 일 있을 때마다 삽질하는 언론을 보면 기도 차지 않구요.

    나루/ 최소한 그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싶은데 영 가망이 없더만요. "당신들은 우리 인민을 땡볕에 세워놓을 권리가 없다" 이 발언을 하기에는 아직 한국이 약소국일까요... 찝찝하네요.

    당고/ 가끔은 제가 가지고 있는 상식이 오히려 잘못된 것이 아닌가 하는 때가 있습니다. 같잖은 비자를 받기 위해 굴욕을 당해야 한다거나 광복절에 성조기 흔드는 사람들을 볼 때 말이죠.
  • 당신의 고양이 (2007/07/02 2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국 비자 받으러 갔다가 굴욕을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더럽고 치사해서 안 가고 말지... 쩝-
    저도 광복절에 성조기 흔드는 사람들 봤는데 눈으로 보고도 안 믿기더라고요. 태극기 흔드는 것도 비호감이지만 성조기는 놀랍기까지 하더라는 ㅋ
  • 나루 (2007/07/02 17: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 때문에 그곳에 비자 받으러 갔던 기억이 납니다
    사람을...이렇게 취급해도 되나, 싶어서 한없이 피곤하던 장면들...
    한국정부가 한번도 항의를 하지 않았다니 참 한심하네요
    비자면제는 바라지도 않지만, 어떤 절박한 이유때문에 거기서 그렇게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사람들부터 사람대접을 받도록 챙겼으면 합니다
  • 하늘아이 (2007/07/02 1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체로 토욜아침에 그 기사보고선 '완전 이거 미친거 아닌가//' 생각했더랬죠....
    어쨌든 저도 뭐 별로 가고싶은 마음은 없었지만, 생체여권따위를 만들라하면 더욱 가고싶은 마음이 없어지겠군요..
  • 행인 (2007/07/02 1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행인은 미국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없는 건 아닙니다. ㅎㅎ

    토토/ 정부가 제정신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사람은 정부라는 것이 생긴 이후 엄청나게 많았지만, 그 유구한 역사를 통해 제정신으로 돌아온 정부가 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ㅎㅎ
  • 토토 (2007/07/02 1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개념없는 정부 같아요...
    언제쯤 제 정신으로 돌아올런지^^
  • 산오리 (2007/07/02 09: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도 망할 놈의 미국에 가보고 싶은 마음조차 없어요..ㅎㅎ
  • 행인 (2007/07/02 06: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뎡야/ ㅋㅋ
  • 뎡야 (2007/06/28 1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싫어ㅠㅠㅠ 괜히 읽었다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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