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06/28 06: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한한 연습/ 말이 그렇다는 거지요. ㅎㅎ

    산오리/ 모기향 피워놓고 변 보는 것, 그것도 있었네요. ㅎㅎ

    삼순/ 그거이 아주 동네마다 그런 넘들이 하나씩 있어요. ㅋㅋ

    하늘아이/ 똥을 물로 씻어 버리는 거... 이거 예전에 남의 집에서 볼일 보고 왔다고 혼내시던 어른들 입장에서 본다면 큰일날 일이죠.
  • 하늘아이 (2007/06/27 15: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음... 우리집도 예전엔 퍼세식이었는디.... 요즘은 좌변기...
    특별히 그립다고 할것까진 없지만.... 거름이었던것이 지금은 쓰레기로 인식되는것이 문제가 많다고나 할까나...
  • 삼순 (2007/06/26 21: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친구는.. 거대한 소똥탑..그거이 다 말라서 굳었는줄 알고, 뛰어 올라가다가. 꼭대기 부근이. 겉만 말라서..푹. 하고 한짝 다리가 빠졌는디..
    그 한짝 다리에 똥독이 올라서. 한동안. ㅡ.ㅡ;;;; 왕따신세였다는 ;;;;;
    뭐..
    지금은 두 딸의 아빠가 되어.. 열심히 초딩 선생님으로 잘살고 있소만.. ㅡㅡa
    가끔 술먹다 오른쪽 다리를 긁는다오
  • 산오리 (2007/06/25 11: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그 뒷간에서 똥누고 왔는데, 모기한테 똥꼬나 고추 물릴까봐 모기향 피워서 엉덩이 뒤에 두고 똥 눴다는... 그리 그립지 않은 뒷간이라우..ㅎㅎ
  • 무한한 연습 (2007/06/24 14: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쳇, 변에 관련된 사항에 관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행인님이 아팠던 것이 걱정되었던 것이라고요(-.-+). 흐흐흐. 그런데 이 글 재밌어요(^.^)- 엇, 또 늦었다. 빨리 나가보아야겠다. 랄랄라-
  • 당원 (2007/06/23 1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레디앙 기사를 보니까 진보정치연구소 연구원들이 월급 반만 받고 일한다면서요? 사무실에서는 계약해지 당하고?
    어떻게 참으십니까? 저라면 김선동 멱살을 잡고 뒤흔들텐데

  • 행인 (2007/06/23 09: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헉... 실시간 댓글... 아무래도 유행시켜야할 듯 하네요. ㅎㅎ
  • 야스피스 (2007/06/23 08: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블로그에 '똥 포스팅' 대유행? ㅋㅋ
  • 행인 (2007/06/23 07: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pang/ 맞다... 두 동지... 본문은 안 고칠거얌. ㅋ

    무한한 연습/ 감사합니다.^^ 다시 원기회복! 웃쌰~~!!

    NeoPool/ 아시는군요...ㅠㅠ 아아, 퍼세식의 추억이여.
  • NeoPool (2007/06/23 0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퍼세식에 설사하면 다리에 쥐가나서 후덜덜이죠ㅋ
    여름인데 배탈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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