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미트리아 (2007/06/08 06: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번 노무현 대통령 문제에 대해서 가장 속 시원한 말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 NeoPool (2007/06/08 06: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 저도요ㅋㅋ
  • 무한한 연습 (2007/06/08 05: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노무현이 뭐라고 했다는 소식을 접하면, 접속이 가능한대로 행인님의 블로그에 들어 오는 버릇이 생겼어요(안 그래도 자주 들어오는 블로그인데 말이죠(^.^)). 으하하-
  • 행인 (2007/06/08 0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고/ 헤~~ ^^

    쯧/ 노무현이 "그놈의 헌법"이라고 한 말 자체로 꼬투리 잡는 거 아님은 본문 다시 보시면 아실 거에요. 노무현이 "그놈의 헌법"이라고 하던 "이 죽일 놈의 헌법"이라고 하던 그건 별로 관심사항이 아니에요. 대통령이 정치적 발언 할 수 있다고 하면서 헌법 상 표현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 대통령이 정작 정치적 중립을 보장해야할 선관위에 대해 정치적 압력을 행사하는 모습이 같잖다는 거죠. 지금 불쌍한 건 제가 아니고 님이에요. 그저 어떻게든 노무현을 감싸고 싶다보니까 무슨 얘긴지 들여다보지도 않고 일단 말꼬리부터 잡는 무현교 신도들이에요.
  • 쯧 (2007/06/08 02: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허.. 강연에서 앞뒤 30초씩만이라도 보고 쓰는 글인가요? "이 죽일 놈의 사랑" 이라는 드라마는 남녀 자유연애를 부정하는 반자유주의적인 내용이겠군요? 강연에서 말이 안되는 내용도 있긴 하더만 어떻게 된게 내용에 대한 평 하는 사람들은 없고 말꼬리 잡기 바쁜지.. '그놈의 헌법'이란 단어 갖고 헌정유린한다고 사설 쓰는 어이 상실한 논설위원도 있더만 이 글도 매한가지네요.. 불쌍타..
  • 당고 (2007/06/07 2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놈현 목소리 ㅋㅋ
    행인님 진짜 제목 잘 지으세요- 푸하하하-
  • 행인 (2007/06/07 2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음의 평화/ 사람을 귀하게 여길 때 세상이 맑아지겠죠.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들을 혐오하는 것은 인지상정일 거에요. 응원 덕분에 다시 힘 솟았습니다. 우쌰~! ㅎㅎ
  • 마음의 평화 (2007/06/07 1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랜만에 와보니 마감끝난 상황에 들어대는 것 같네요. 행인님이 보면 다행이겠지만....
    힘 빠진 상황이 비디오 본 것처럼 그려지네요. 저 역시 사람을 소모품처럼 대하는,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없는 사람들을 가장 혐오해요. 너무 진부한 말이지만 진심으로 힘 내시구요. 늘 말없이 응원합니다. 만나면 무지하게 말 많아서 시끄럽겠지만...
  • 행인 (2007/06/07 11: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길/ 그들의 승리가 항상 방구석 안에서만 이루어졌던 것을 일종의 신화로 여기고 있는 것이 그들의 심리상태죠. 진보의 미래가 암담합니다...

    azrael/ 고기는 행인이 삼돠. ㅎㅎ 단협은 어케저케 되어가고 있죵. 그나저나 또 '조직력의 승리'가 보여서 암담하군요.

    산오리/ 하루짜리 당규가 이번 중앙위에 통과하는지 여부가 많은 당원들의 당에 대한 태도를 결정하게 될 거 같습니다. ㅎㅎ

    홍실이/ ㅋㅋ 글게요... 아, 그날 마침 다른 정책연구원들은 12시 지나서 거의 다 갔습니다. ㅎㅎㅎ 별로 미안해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 홍실이 (2007/06/05 1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렇게 대단한 조직력으로 당원 숫자나 백만명으로 늘려주시던가... ㅡ.ㅡ (참, 토욜날 출근해서 일하던 다른 연구원 동지들께 우리팀이 무지 미안해했더라는 이야기 좀 전해주삼. 팀원 중에 '말하는 책'이 한 분 계셔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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