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오리/ 예, 제가 또 깜빡 했었습니다. 그게 노동조합의 일이고 역할인 걸 말이죠. 감사합니다.
hongsil/ 맞아요. 다신 까먹지 않겠습니다. ㅎㅎ
나루/ 넵! 다시 씩씩해졌습니다.
새벽길/ 그러게요... 항상 그러는 게 너무 신기해요. 매번 보면서도 그 때마다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대안을 찾기 위해 나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리우스/ 예상은 했었지만 막상 당하니까 몸이 부들부들, 숨도 제대로 못쉬겠더라구요... 평소에 잘 나오던 말도 안 나와요. "어느 법에 그런 게 있냐?"라고 디미는데, 세상에 법으로 먹고 사는 제가 말문이 막혀버리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제가 정말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을만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됩니다. --;;
무한한 연습/ 네... 진짜 고마운 말씀입니다. 진짜... 가슴이 훈훈해졌어요. 네, 진짜 전혀 힘들지 않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