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7/06/05 08: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경선까지 할 것도 없고, 지네들끼리 민중대표 만들고 뽑고 난리를 치든 부루스를 추든 할 것이지, 왜 당에서 지랄을 떠는지 알수 없네그려.. 하루짜리 당원도 만들 규정을 만들겠다구? 당을 망가뜨릴 작정을 했네그려...
  • azrael (2007/06/05 01: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직력(?)이 승리하는 것을 여러번 보아오지 않았던가요? ㅠ.ㅜ
    단협은 어케 잘 되어가삼? 고기라...내가 사야남?
  • 새벽길 (2007/06/05 00: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대단한 조직력이예요. 이들은 지금까지 이런 조직력으로 패배한 적이 없다는 신심을 가지고 임할 텐데...
    그 조직력에 진보의 미래가 있을지...
  • 행인 (2007/06/04 2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헛... 진짜 누군가 이거 공개해버린 듯...

    navi/ 감사합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 만들어야죠. 넵!

    NeoPool/ 힘 팍팍 솟았습니다. ㅎㅎ
  • NeoPool (2007/06/02 06: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내세요!
  • navi (2007/06/02 00: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완전 비호감이네요-ㅅ-
    비호감들과 싸워야 한다는 것도 정말 비호감,
    그래도 고생하세요.. 저도 응원할께요+_+
  • 말걸기 (2007/06/01 17: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공문 스캔한 거 공개해 버리삼. 물론 비밀을 지켜야 하는 내용은 테잎처리 하궁... ㅋㅋㅋ
  • 행인 (2007/06/01 04: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또또/ 헛! 갑자기 힘이 솟구치네요~!! ^^

    산오리/ 예, 제가 또 깜빡 했었습니다. 그게 노동조합의 일이고 역할인 걸 말이죠. 감사합니다.

    hongsil/ 맞아요. 다신 까먹지 않겠습니다. ㅎㅎ

    나루/ 넵! 다시 씩씩해졌습니다.

    새벽길/ 그러게요... 항상 그러는 게 너무 신기해요. 매번 보면서도 그 때마다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암튼 대안을 찾기 위해 나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리우스/ 예상은 했었지만 막상 당하니까 몸이 부들부들, 숨도 제대로 못쉬겠더라구요... 평소에 잘 나오던 말도 안 나와요. "어느 법에 그런 게 있냐?"라고 디미는데, 세상에 법으로 먹고 사는 제가 말문이 막혀버리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제가 정말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을만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됩니다. --;;

    무한한 연습/ 네... 진짜 고마운 말씀입니다. 진짜... 가슴이 훈훈해졌어요. 네, 진짜 전혀 힘들지 않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무한한 연습 (2007/05/31 16: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몹쓸 사람이네요. 저런 재수 없는 자본가적인 행태라니.

    아, 그런데, 음, 행인님, 그저, 견딜만 하셨으면...... 추수릴 수 있을 만큼만 아프셨으면...... 꼭 그 정도만 힘들고, 더 이상 힘들지 않으셨으면......
  • 리우스 (2007/05/31 14: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상된 난감상황일테죠? 예전에 그렇게 활동했던 걸 자랑하는 분들께는 행인도 같이 자랑하시면서 헤쳐나가시면 될 거 같은디요~ ㅎㅎㅎ 못지않지 않으셨에요?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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