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길 (2007/05/07 03: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사히 신문의 사설 논조가 모호한 부분이 있는 것은 아마도 일본의 정치지형이 그 만큼 보수화되었다는 반증이겠지요. 저는 사실 21개의 사설을 한꺼번에 실었다는 형식에 더 주목했어요. 그에 걸맞는 내용이 담겨져 있는가 여부는 행인님이 말씀하신 대로인 듯하고요.
  • 행인 (2007/05/07 0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오호~! 가투소의 경기모습을 보면서 멋지다는 것을 인정할 정도면 말걸기의 관전수준도 상당한데~~ ^^
  • 행인 (2007/05/07 02: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올/ 그러게요...

    하늘아이/ 그래야겠죠...

    무한한 연습/ 워낙 생각이 없는 사람인지라 그리 오래 가지는 않을 겁니다. ㅜㅜ

    새벽길/ 네...
  • 새벽길 (2007/05/07 01: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신경쓰시길...
  • 말걸기 (2007/05/06 07: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투소, 말걸기는 걔만 보면 탄성 연발. "저 자식 참... 허허... 멋져..."
    그리고 행인 말대로 진짜 액면가 높더군.
  • 무한한 연습 (2007/05/06 0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많이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 하늘아이 (2007/05/06 00: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대한 바위를 준비하셔야겠네요..
    작으면 여러개라도...
  • 비올 (2007/05/05 23: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구멍을 막으려면, 만장굴만한 치료제가 필요하겠는걸요.
  • 행인 (2007/05/05 14: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손윤/ 오혹... 무플방지요원이 되셨군요. ㅎㅎ 책더미에 둘러싸여있으셨군요. 그래도 그렇게 포스팅을 하시네요. 암튼 내년도에는 여의도에 순복음교회와 맞먹는 무현교 회당이 들어설지도 모르겠어요. ^^
  • 손윤 (2007/05/05 13: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오랜간만에 글남깁니다. 요즘 팔자에도 없는 책 더미와의 전쟁을 펼쳐서 ... ^^;; ... 아마도 내년에는 여의도에 성전이 들어설 것 같습니다. 정말 사이비 종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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