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zrael (2007/05/02 21: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난 집회는 갔는데...중간에 술마시러 가서 집회 내용은 하나도 모른다는 ㅠ.ㅠ
  • pilory (2007/05/02 21: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는.. '강단 위에 9~10살 여자애들 올려놓고 머리애 꽃 꽂고 노래틀고 춤추게' 하는 등등의 일들은 없었습니다. 만약 그럴경우 '집에 돌아와야할까, 옆 사람을 설득시킬까'고민했는데.... 아마 죄다 창원으로 몰려가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 산오리 (2007/05/02 16: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게 넘 궁금해요... 왜 주둥이로는 수구보수꼴통을 욕하면서 실제 정책은 그들의 것을 그대로 못해서 안달인지...또 지들의 요구대로 다 들어주는 노무현을 두고 왜 조중동은 맨날 까대는지...그게 이해가 안되요..
    서로 좋아하고, 서로 사랑하는 놈들끼리 서로 욕해대니까 그걸 보고 있는 우리같은 무지랭이는 이게 뭔짓인지 헷갈려서.
  • 지각생 (2007/05/02 1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허.. 스티커 뿌리러 나오셨어야죠. 미리 상기시키지 못한 내탓인가? :)
  • 새벽길 (2007/05/02 08: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안나갔어요. 아니다. 못나간건가.
  • 행인 (2007/05/01 15: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메이데이 집회에 나가지 않게 된 2007년이다... 속이 씨어~~언 하면서도 뭔가 허전하다...
  • 행인 (2007/05/01 15: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한/ 빙고~! 그랴서 이번엔 놓치지 않을라구요. ㅋ

    박노인/ 그랬군요...

    에밀리오/ ㅎㅎㅎ
  • 행인 (2007/05/01 15: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비자금 관리담당이 되셔야할 텐데, 그건 윗자리 있는 넘들이 꿰차고 있지 않겠어요? ^^;;;
  • 에밀리오 (2007/05/01 10: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춘래불사춘이라 >_< (글 쓴거 제목 이걸로 해버릴까 쿨럭;)
  • 박노인 (2007/05/01 09: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술을 마시는 저녁마다 박노해가 옳지 않겠느냐고 말을 했지만, 시를 다 쓴 아침이면 기형도가 나와있더군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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