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노인 (2007/05/01 09: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자금 있지 않을까요...ㅋㅎ
  • 거한 (2007/05/01 04: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니까, 봄은 매년 왔는데 씨앗을 심거나 가꾸지 않았다는 말이군요! 이런이런. 게으르긴.
  • 행인 (2007/05/01 03: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멒/ 신파로 몬 게 아니라 넘 분위기가 무거운듯 해서 농담 한 번 한 거유. ㅋㅋ 그나저나 이 글 제목을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고 할 걸 그랬나 싶어요. ㅎㅎ
  • 행인 (2007/05/01 0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일 적은 거는 그럴 것 같은데 연봉을 많이 주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ㅎㅎ
  • 스머프... (2007/05/01 0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의 완벽한 '시'는 신파로 몰더니만...넘 잔인하군! 자신의 감수성에 대해선 이렇게 절절 할 수 있다니...미워! 지금은 행인이 되어 있을 그 소년이. 하지만, 행인이 되기전의 그 소년은 너무나 가슴 아프게 나를 울리고 있다는...쩝~

    지금까지의 포스트중, 가장 나의 심금을 울린 포스트라는거...알까??(모르면 말고...ㅎ)
  • 박노인 (2007/04/30 23: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좀 뜬금없지만, 연봉 많이 주고 일 적으면 저는 저기 들어가 일할 의향이 있습니다.
  • 행인 (2007/04/30 14: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 정말 감사합니다. 좀 더 주의해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전김/ 글게말여요... 이번 포스트는 완전 실수연발이구만요.
  • 전김 (2007/04/30 04: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승호가 아니라 제성호 아닌가요? ㅋㅋ 저런 사이트들은 정신건강을 위하여 삼가해야겠어요.
  • 지나가다 (2007/04/30 0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상임의장에 대한 풍자가 빠져버리니 글이 밋밋해져버려 많이 아쉽군요. 가끔씩 와서 행인님 글 재미있게, 때로는 심각하게 읽고 갑니다. 앞으로도 계속 건필하시기를...
  • 행인 (2007/04/29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 결정적 실수를 했습니다. 두 사람을 혼동해서 이런 실수가 벌어졌습니다. 지적에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 사람을 달리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본문의 글을 재구성하려 했습니다만, 실수한 부분을 그냥 지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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