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7/04/29 14: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 결정적 실수를 했습니다. 두 사람을 혼동해서 이런 실수가 벌어졌습니다. 지적에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 사람을 달리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본문의 글을 재구성하려 했습니다만, 실수한 부분을 그냥 지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지나가다 (2007/04/29 01: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이 김진홍 목사와 김홍도 목사를 헷갈리신 것 같군요. 둘을 동일한 선상에 놓고 평가한다면 김진홍 목사가 조금 억울해 하지 않을까 싶네요. 김홍도 목사야 위의 쓰나미 발언 이외에도 횡령, 간음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경우가 많았지만, 김진홍 목사의 경우 벼락 운운할 만큼의 큰 하자는 없었던 것 같은데... 물론 사람에 대한 평가야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어쨌든, 쓰나미 발언은 김진홍 목사가 아닌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입니다. 한 번 확인해 보십시오.
  • 행인 (2007/04/28 16: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azrael/ 여러 가지로 바꿔봤는데, 역시 자체제작하는 것이 필요할 듯 해요. 근데, 워낙 컴맹이다보니 자체제작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랍니다.... ㅠㅠ

    무한한 연습/ 그렇죠? ^^ 이것 저것 하다가 하도 심심해서 들어가봤는데, 볼 게 없네요. 요즘은 그런 저런 사이트 들어가는 것 보다는 역시 블로그들을 순방하는 것이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연습님 블로그 들어가면 참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ㅎㅎ
  • 무한한 연습 (2007/04/28 13: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수 년 전에 '뉴라이트'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새로 나온 담배 이름인 줄 알았답니다(^.^). 뭐, 이런 집단이 다 있나 싶었는데 여전하네요(^.^).
  • azrael (2007/04/28 13: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배경이 바뀌었네요~
  • 행인 (2007/04/28 1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노인/ 그러고싶은 생각도 가끔 굴뚝같이 듭니다. ㅋ
  • 행인 (2007/04/28 12: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거한/ 으흐흐... 그게 그렇더라구요.
  • 행인 (2007/04/28 12: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샤♡/ 홍홍... 제가 멀여~ ^^;;
  • 박노인 (2007/04/28 11: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테러단 만들어야 해요. 우리도,
  • 거한 (2007/04/27 23:3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3년간 우리 집을 메웠던 외침들. "대학을 왜 안 가겠다는 건데!" "대학을 왜 가야되는 건데!"
    랄라. 결국 별 것도 아닌 대졸자 남성들에게 당하는 게 짜증나서 대학 갔다는.

    세상에는 깊은 뜻을 모르는 협잡배들이 너무 많아. 대학 이름 하나 걸고 나니 시비 거는 사람 없어서 편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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